
6.25 전쟁 이후 미국이 한국에 막대한 원조 지원해줬다고 생각했는데 ...
실상 보면 미국은 한국에 146억달러 지원해줌 . 그 중 31억 달러가 경제원조였음 .
이 숫치는 1947년 미국의 마셜플랜 계획에서 영국 , 프랑스 , 독일에게 원조한 3,000억 달러 보다 적은 액수 였고
일본의 2,000억 달러 보다 적은 액수 , 남베트남의 2,000억 달러 보다 적은 액수 필리핀의 1,000억 달러 보다 적은 액수 이스라엘의 2,000억 달러 보다
적은 액수였음 .... 왜 한국은 이렇게 적었냐 ? 6.25 전쟁 이후 한국은 또 언제든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이였기 때문에 원조 , 투자를 안했음 .
그저 한국인들의 빈곤문제만 해결할 정도로 지원해줌 . 다만 한국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1970년대 부터 미국 , 일본으로 부터 기술을 배우고 지원 받으면서 부터 시작됨 . 그렇게 한국은 그 기술력으로 값싼 인력으로 수출시장에 진입함 .
그 당시 한국은 지금의 중국처럼 값싼 인력으로 저가상품을 수출해 성장했고 이 기틀을 마련해서 그 돈으로 기술개발하고 80~90년대 고도로 성장함 .
사실상 미국 , 일본의 기술지원과 한국자력성장이 제일 컸음 . 그리고 일본이라는 롤모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