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너무 낮고 환율이 너무 높기 때문이지
원화의 가치가 낮아져서임
2018년대 환율 1100원일때 배럴당 70달러였음. 배럴당 7만7천원
지금은 환율 1500원. 지금 배럴당 70달러 똑같음. 근데 원화로 배럴당 10만5천원임
원유 배럴당 휘발유가 65리터 정도 뽑히는데 예전같으면 리터당 1300원이면 되는걸 지금은 1800원 되야 되는거지
정유 회사는 원화로 돈을 벌어도 이걸 달러로 계산하면 앉은 자리에서 30~40% 깍이는거지
결국 원유를 달러로 사야되니깐.
이게 이해가 안되면 정유회사들 욕을 할수밖에 없겠지
3줄요약
1 배럴당 가격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2 원화가치가 낮아져서 기름값이 오른거다
3 정유회사들은 달러로 기름을 사와야 되기에 원화로 번 돈은 평가가 높을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