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말한마디가

 전혀 관심도 없던 이 듣보잡을 나의 최애 걸그룹으로 만들었다는 말인가!!

 

도대체 이게 먼가,,

정말 어이가 없다.

침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

 

그나 저나,, 이젠 어디 가는데 까지 가보자.

전라도 그 PD,, 어디 너 열심히 밟아봐라.

 

<< 나는 너 꼴보기 싫어서 >>

나는 뒤에서 열심히 밀게,,,

 

그러면

이제부터 르센느,, 맞나, 이 이름 맞냐,, 

리센느 네,, ㅎ

 

어디 끝까지 가보자!

좃같은 XX년 찍어누르는 아제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니놈들이 반드시 알게 될거다...

 

나 정치투쟁 매일 하는 사람이야,,

선동은 자신이 있어 

그런데 정말 이게 먼가 싶다.

우리는 전혀 관심도 없던 아이돌까지 전쟁의 터전으로 만들다니,, 거참,,,

 

 

 

 

 

https://youtu.be/3dR0v6i1k40?is=xxslR5UlOrXTAXh6

 

 

 

 

 

 

 

 

나는 걸그룹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그러나

빨갱이가 하는 못된짓은 절대로 못참는다.

 

 

 

근데

제발 음악 좀 잘 만들자,,,

나는 늬들 음악 별로다.

 

그래도 이미 30번도 더 들었다.

앞으로 500번 확실하게 보장한다.

 

 

 

야 그많은,, 무려 200~300개 그룹이 있는데,,

어떻게 니들이 이렇게 뜨냐,,,

사람 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