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결혼한게 자랑인 사람들 있더라.

본인이 그 부류에 들어간다면 안하는게 낫다고 봄.

 

오늘 볼일 보느라 어디 대기실에 좀 있었는데 몸에 문신하고 걸레티 나는 40대 아줌마가 계속 내 시선 끌려고 하다가 내가 눈길도 안주니까 갑자기 어디로 전화걸더니 5살짜리 애 있는거 이야기하고 은근 자랑하느라 애쓰더라;;;;에휴

 

차에 비유하자면 고급차 탈 형편 안되는데

억지로 초장기 할부로 샀거나

10년 넘은 중고차거나

대포차 사는격

 

 

물론 책임 진다면 선택은 본인 자유지.
다만, 위는 내 의견이고

(나 왜케 띄어쓰기를 못하지?)
 


 이건 누구의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