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실록 104권, 세종 26년(1444년) 4월 26일
"황해도 해주(海州)의 인민(人民)들이 흙을 파서 먹는 자가 무릇 30명이나 되었으며, 장연현(長淵縣)에서는 두 사람이 흙을 파서 먹다가 대문 위의 흙이 무너져 내려 깔려 죽었습니다."
중종실록 46권, 중종 17년(1522년) 10월 23일
"요즘 경기(京畿) 지역의 백성들이 가난과 굶주림을 이기지 못해, 어린 자식을 길가에 버리는 일이 길에 널려 있습니다. 심지어 부모가 자식을 서로 팔아넘기거나, 살기 위해 제각기 흩어져 온 집안이 파멸하고 있습니다."
명종실록 15권, 명종 8년(1553년) 9월 14일
"대체로 백성의 곤궁함이 요즘보다 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온 나라의 백성들이 모두 헐벗고 굶주려 가난한 거지가 되었으니, 나라의 근본이 이미 다 깎여 나갔습니다. 백성들은 정처 없이 떠돌며 죽어가고 있는데, 조정 관리들은 사치와 부를 누리고 있습니다."
선조실록 23권, 선조 22년(1589년) 2월 21일
"수도(한양) 안팎에 굶주려 죽는 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굶어 죽은 시체들이 서로 겹쳐 쌓여 있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며, 살아남은 자들도 안색이 유령 같아 당장 내일 죽을지 알 수 없는 가난과 고통 속에 처해 있습니다."
전쟁 전부터 이미 망해있었음 ㅋㅋㅋㅋ 국뽕 사관에서는 조선 초기에는 나라가 강성했는데 양란을 거치며 국력이 쇠하였다 이딴 식으로 가르치던데 사실 처음부터 씹거지 민족이었던 거임 ㅋㅋㅋ
그러니까 조선인들이 민주당을 계속 뽑는 것도 스스로 나라를 다 박살내서 원래의 거지상태로 돌아가려는 탄성력 때문이지 않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