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해가 안가.

518이라는게   과연   민주화운동으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돼.

성역화를 하려면   제대로 된  검증과 사실로  인과관계를 설명하고   민주화운동이다  성역화다 해야하는데.

518이  이게  박정희 사후에   전두환이  그 수사단장으로 수사를 하는데 ,  김재규 단독범행이냐
배후가 있냐?  동조자가 있냐 수사하다가  다시 계엄사령관 대장  정승화?가 연루된걸 포착하고,
수사하려다  위협을 느낀  정승화세력과  신군부 전두환과  전투가 벌어진거야.

그과정에서   전두환이  진압을 한거 아냐.

근데  이게 쿠테나가 되려면  진압을 했으면 바로  대통령을 전두환이 했겠지.
당시 임시 대통령은 최규화야. 

그체제로  가고 있는데,  

518이   국민에게 정권을  이양하라고  해서  일어난건데,    민주화운동이면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뽑자고 해야지.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해달라고 해서 광주에서  격렬하게 일어났잖아.
그전에는 이미  경찰을  버스로 6명 깔아 죽였고,  국가는 공권력이 무력화 되었으니 법집행 처벌을 해야하고,

거기에 진압과정에서  선량한 시민과  또  군의 진압을 보고 참지못한 일반시민이 합세하면서 정치세력과 시민이 뒤섞이고,
내부사정을 모르는 시민만 죽어나간거지
주식도 똑같잖아.   결국 개미만 털리잖아.

그래서 광주를 진압하고  주동자 색출과정에서  김대중이 나왔고,  김대중이  전두환과  합의해서 518 관련자  반란이 아닌걸하고
풀어주는걸로하고 등등   그리고 본인은   합의금 달러로 얼마 받고,   광주시민에게는 숨기고 나중에 30년뒤에 밝혀져.
그럼 지들은 다 풀려나고 돈받고  선량한 광주시민만 죽은거야.

그래서  이런 결과로 보면   518광주를 보면  

특정지역에 특정정당과 특정인물이  권력을 차지하려고 한거지.
범국민적 차원에서   민주화운동이라고 보기 어려워.
오히려 부마항쟁은  직선제라는 범국민적 결과를 이끌어 냈는데  또 그들이 유공자 대접이나 단체도 없어.
유독  518만   이렇게  하는거야.
돈이야 돈.     5128팔아서  돈과권력을 쥐려는 세력들이  나라와 국민을 좀먹는거야.

그러니까 국민동의과 공감을 받지못한 거니까 
518이익단체에 혈세주고 강제로 여론선동 작업을 하게하고 강제로 성역화해서   반감을 가지면 그자체로
518훼손이다 라고 하는 상황까지 온거야.

 지금 518이 하는 행위를 보면  앞뒤 다 짜르고,  민주화운동을 하는데  군경이 광주시민을 총칼로 억압하고, 거기에 맞써
싸웠다고  광주518만 민주화운동이고 나머지는  다 극우시위대야 .

이제는  518 재검증 작업을 해서   어떤게 성역이고 아닌지  전국민이 판단하게 해.

재선거, 재검표에  이어  518 재검증 작업을 해서 성역화해봐.

왜 518이  성역화 되어야 하는지  국민에게 모두 공개해봐.
왜 다른 국민의 저항은  518보다 못한건지 말을 하라고,

나는 518보다  잠실에서 저항했던 사람들이 더 대단해.
그들이 아니었으면 최후의 국민주권  부정선거, 선관위 비리가  그대로 묻힐뻔했어.
선거는 범국민적 민주화권리 잖아.
이건  진짜 국가유공자 자격이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