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내가 살던아파트다. 후드 of 후드

이런일은 종종 있었다

 

얼마전까지 후드에 살다가 후드아닌곳으로 탈출한 공장충이다

미국살면서 수 없이 많은 일들을 겪었다

 

호주깡촌처럼 대놓고 인종차별하진 않지만

미국애들은 인종에 대한 선입견? 스테레오 타입이 있다

분명히 있다. 

 

(시작)

 

교육수준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내가 있던 후드에 썰로 푼다.

내가 사는 도시는 100%는 아니지만 60%이상 흑인은 흑인 라티노는 라티노 백인은 백인들 끼리 모여산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마다 소득수준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일정소득이 증명되지 않으면 특정동네에 살기 어렵다.

(처음 찜찍어둔 몇 아파트 들어가려니 연봉 작다고 죄다 뺀찌먹음)

 

커다란 맨션이 있는동네도 있고 모빌홈이 모여있는 동네도 있다.

내가 느낀바로는 한국보다 빈부격차가 더 크게 느껴진다. 

암묵적?으로 마트도 부자 마트 하층민 마트가 있으니

 

내가 예전 살던곳은 특이하게 흑인+라티노가 섞인 아파트.

아파트 주민들하고도 친해지고 공장에서도 친해진 애들이 조금 있다.

 

그들이 느끼는 한국인은 공부(수학)잘하고 돈 어느정도 있는걸로 인식하는거 같다. 대놓고 차별하진 않는데 쌀 먹는걸로 은근 조롱거렸다

원래도 조용한 성격인데 아시안은 말이 잘 없는걸로 아는거 같다

 

구닥다리 틀딱 폰으로 쓰니까 너무 힘드노

지역신문이나 지역뉴스 페북소식 등.. 무슨 사건 사고가 났다하면

열에 아홉은 흑 이다.

 

궁금한거 다물어바라 하층민 썰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