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오히려 장기간 두고보면 독이 됬나?

뭔가 모르는 이 기분 분위기 이런것들

밤에는 그래도 마음 편히 자고 낮에 힘들었는데

이제는 밤에 제일 힘드네 한국에서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돈은 계속 생기는데

교회 에서 엄마 를 3년 간 속였다면 나 하 나 더 속이는게 문제가 될까?

그걸 알면서도 어떻게 사람들이 그렇게 다 짜고 속이는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게 과연 가능한건지

내 컴퓨터 며 일상을 이렇게 시시콜콜 다 안다는게 과연 가능 한건지?

이런 생각들이 드니까

무섭고 내가 정말 미친거는 아닌지 근데 힌트들은 계속 들어오니까 요 몇 일 은 안 들어왔지만

차분히 기다리는 수 밖에 는 없는데 힌트들 나오길 근데 패닉에 자꾸 빠지려 하니까

킥복싱 팜플렛 내가 작년 여름에 계속 뒤졌는데 없었어 아버지 5월 8일 눈 수술 하고 갑자기 들어 있던거야

좀만 견디자 일본에서도 쫓겨 났을때 가장 어두웠다

참자

분명 좋은 소식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