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전 소련군 대위 홍범도가 주도한 자유시 참변 당시 홍범도와 홍범도 휘하 공산군 병사들이
만주 출신 조선인 독립군 집단 학살 후 독립군들의 마누라와 딸을 집단 강간 후 총살했음.
무엇보다 홍범도 최종 계급은 소련군 육군 대위인데 왜 자꾸 대위 따위를 장군이라고 부르고 자빠졌는지 이해가 안되노.
이런 식이면 우크라이나 독립 전쟁에 참전해 러시아 침략군대 때려잡았다는 이근 대위는 이근 장군이노?
무엇보다 국적도 소련이고 군적도 소련군인 남의 나라 일개 대위 군바리 홍범도를
왜 자꾸 대한민국 국군 장군으로 추존하려고 지랄 염병이노?
이런 식이면 중공군 장군도 쳐빨겠노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