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면서  지 부하들에겐 충성을 요구했지...



진정으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은 사람은  한동훈임.   자기를 법무장관 시켜주고 정치계로 이끈 윤석열을 가차없이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