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불신은 사실은 ....... 오랫동안 쌓인 불신의 폭발일 뿐이다. 

대체로 두 캐릭터는 완전히 갈린다.

진심과 다른 보여주기식 가짜 얼굴은 정당한가? 부당한가? 

조갑제기자가 논하는 모든 박정희 기억은 호남색깔로 왜곡됐다.

그렇다고, 본인은 영남색 긍정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다 가진 호남에 까이려고 작정을 한 것이라서. 또, 한국이 얼마나 소말리아식 부족전쟁인가 실감하고,

세상이 뭐라해도 서양법치 시각으로 정주행간다. 

조갑제는 80년대 후반 및 90년대식 방법으로 표현에 속아줄 줄 안다.

사고의 패턴과 내러티브에 깔린 생각에 깔린 신존재를 본다



정리

본인-영남에 다소 온정적이나 중립적인 서울사람

조갑제- 뼛속깊이 호남의 사고유형 패턴이 몸에 박힌 내면화 

일베노인 - 상황 파악 못하는 영남씨족주의 내면화

조갑제에 대하여 모든 발언에 대한 불신(특정 제한 아니라)은 정당하다고 본다. 

조갑제는 군사독재때 인문학 모르고 동학규제로 몰랐던 대중시야의 한계의 영원화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