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 어린 애기를 유괴해서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까지 훼손한 악마 같은 년들인데, 공범 년이 재판 때 들고 나온 '초호화 변호인단' 스펙이 진짜 레전드라 어떤 집안인지 썩은 냄새 진동.
주범: 김 모 양 (당시 17세,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8세 초등생 유인 후 자택에서 살해·시신 훼손)
공범: 박 모 양 (당시 19세, 김 양의 연인(?) 코스프레를 하며 "손가락 가져와라" 등 살인 지시 및 시신 일부 인도받아 유기)
당시 김 양이 "내 연인(박 양)이 시켜서 사람 사냥을 했다"고 진술하면서 단순 단독 범행이 아니라 계획된 엽기 살인인 게 드러나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었음.
근데 재판이 시작되자마자 공범 박 양 측에서 선임한 변호인단 명단 보고 법조계랑 대중들 전부 눈을 의심함.
당시 김 양이 "내 연인(박 양)이 시켜서 사람 사냥을 했다"고 진술하면서 단순 단독 범행이 아니라 계획된 엽기 살인인 게 드러나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었음.
근데 재판이 시작되자마자 공범 박 양 측에서 선임한 변호인단 명단 보고 법조계랑 대중들 전부 눈을 의심함.
스펙: 전직 부장판사, 전직 부장검사 출신 등 이름만 대면 아는 거물급들로 꽉 채운 총 12명의 대규모 초호화 변호인단 세팅.
논란: 대기업 회장님 구속 영장 방어할 때나 볼 법한 라인업이 뜨니까, 인터넷에서는 "저 살인마 년 집안 아버지가 엄청난 재벌이냐, 고위 관료냐" 하면서 집안 정체에 대해 의혹이 빗발침. 결국 논란이 커지자 12명 중 9명이 슬그머니 사임하는 촌극까지 벌어짐.
결국 통했던 전관예우? 무기징역에서 13년으로 엔딩.
결국 통했던 전관예우? 무기징역에서 13년으로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