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해주는 것은 의미가 없지.

스스로 알 지능이 없다면,

당해야 하는게 맞는 이치.



단순히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라는 문장 하나만 봐도

지능이 있다면 거기서 파생되는 수 십만, 수 백만 가지 정보를 

즉각 스스로 알아채야 한다.



일일이 말초적인 정보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설득시키고,

납득시키고 그딴 짓은 필요 없고,



작은 정보로도 알아들을 수 없는 저능한 자들은 그냥 길게 설명할 것 없이 지옥으로 떨어지면 된다.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라는 정보를 들었거나 알았다면,

지능이 있다면,



"힘을 가진 유대인은 세상에서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사악한 짓을 하겠군"

라고 즉각 알아채야 하며,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즉,

각국의 모든 정부, 경제, 과학 기술, 교육, 인터넷, 군사, 언론, 역사, 국제기관

등등 인간 세상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당연히 알아채야 하고,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들이 왜 그러는 지,



즉각 의문이 생기자 마자,

바로 답을 내려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찐따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저주 받은 자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기형적이고 거꾸로 된 자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잔인하고 사악한 자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비자연적인 자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박탈된 자를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세상에 대한 증오를 품은 자를 생각해보자, 



등등.

그들은 유대인이고 근원적으로 세상에 대한 대적심이 베이스에 깔려 있다.

그들은 자연적으로 공존하며 생존을 도모할 능력이 없고,

비자연적이고 강제적으로 생존을 이어가야만 한다.

예를 들면,

경제 능력, 

권력과 힘으로 타인을 지배하는 능력,

전략적으로 타인들 위에 서는 능력,

속여서 유대인의 의도대로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

등등이다.



그런 자들이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조종하고 있다.

왜 배후에 숨어 있는가,



그들은 세상의 타겟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흉측한 모습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

그들의 정체가 세상에 알려져봐야 그들에게 좋을 게 없다.

세상을 파괴하는 흑막의 정체를 스스로 까발릴 이유는 하나도 없다.

적인 세상에게 자신들의 정보를 알려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에 그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 처럼 모두를 속인다.

그것이 그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부하들(각국의 대통령, 독재자, 기업가, 투자자, 국제기구 등등)에게 힘을 부여하고, 

그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의도대로 세상을 주무른다.

누구라도 세상의 가장 꼭대기까지 올라가보면,

그들이 어떤식으로 접근하고 작동하는 지 알게 된다. 



그들의 목적은,

그들이 증오하는 바로 이 세상,

즉, 자연을 공격하여 파괴하고,

자연적인 모든 것을 파괴하며,

모두를 파멸 시키려 한다.

지구 멸망,



그들의 원래 목적은 우주의 파멸과 함께, 창조주를 죽이는 것이지만,

고작 사악한 인간에 불과한 그들이 그런 것이 가능할리가 없으니

할 수 있는 쉬운 방법대로 지구라도 파괴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들의 주된 무기는 뭔가.

모든 비자연적이고 인위적인 장치들이다.

과학기술, 사회 과학, 전기 기기들, 첨단 장치들, 등등.

인위적인 장치들이다.



인류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면서

유대인의 무기를 강화 시키는 짓들을 한다.

다 멍청한 자들이다.



세상에 낭만이나 사랑이 멸종한 것은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그것들을 죽여 없앴기 때문이다.

세상에 자연스러운 영험함이 사라진 것도,

유대인이 자연의 코어를 공격해 파괴했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급속도로 열화 된 것도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고,

생태계 파괴도 유대인이,

물가를 무한정 끌어 올리는 것도 유대인이,

모든 원흉은 유대인이다.

모두가 불행한 것은 유대인이 불행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라는 걸 안다면,

유대인이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꾸려 나가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당연히 알아야 한다.



그들은 세상의 절대적인 적이고,

오직 세상의 파멸을 위해서만 작동하는 적이다.

유대인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세상을 파멸 시키기 위해서일 뿐이다.



그들이 인류를 지배한다고 해서 뭔가 훌륭하다거나 뛰어나서가 아니다.

그들은 아까 말했듯이, 가장 저주 받고, 가장 잔인하고, 가장 흉악하고, 가장 어둡고, 가장 찐따이고, 가장 흉측하고,

가장 끔찍한 종류들이다.

그래서 세상이 황폐화되고 기괴하게 되어 가는 것이다.



그들은 매드사이언티스트들이고,

그들의 과학 기술로 세상을 능멸하기 위해 과학을 활용한다.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지구의 전 지면에 고주파와 전기장, 자기장으로 뒤덮는다.

그들에 의해서 24시간 365일 지금도 인류는 전기에 튀겨지고 있다.



방사능에 오염된 바다 음식들을 먹고,

방사능 비를 맞고,

방사능으로 오염된 공기를 들이키는 것이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해서 하는 짓이란 고작 이딴 짓거리들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게 그들의 세상에 대한 적대심을 채워주기 때문이다.

그게 그들의 욕심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파괴하면서 즐기고자 하는 게 사악한 그들의 가장 큰 쾌락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으로부터 박탈된 아웃사이더들이다.

그들은 세상을 올바르게 즐기거나 세상과 공존할 수 없는 나약하고 결손된 자들이다.

거꾸로 된 자들이고,

거짓에 기반한 자들이다. 

용서받지 못한 자들이고,

전체 우주가 그들을 적으로 여기기 때문에 그들은 어디서도 조금도 위안도 쉼도 얻을 수 없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그저 그들의 적,

세상을 파괴하는 것만을 할 수 있을 뿐이다. 



"유대인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는 것은, 

그들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가 그들의 연구소이고,

인간들이 그들의 연구소 통 속의 흰 쥐인 것처럼,

그들은 세상을 감시하고 통제한다.



세상에 남아 있을 자유와 사랑과 행복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어떤 방식으로든 파괴하고야 만다. 

한 예를 들면,

정부의 움직임과 법 등으로 세상을 망가뜨린다.

세상 법이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세상 법들은 당연히 이상한 것이다.



원래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미성년자' 등을 만든 것도 유대인이고,

성행위 등에 지나치게 엄격한 법이 제정되는 것 등도 유대인이 세상에 사랑을 씨를 말리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세상에 매춘 업소를 제거하는 것도 유대인의 의도다.

인간들이 세상에 대한 신앙심을 잃고 물질화 되는 것도 유대인의 의도,

여기 저기 모든 곳을 정부가 개발해서 자연적인 장소를 하나도 남겨두지 않게 하는 것도 유대인의 의도다.



유대인은 세상을 하나의 방향으로 서서히 끌고 간다.

통제되고 거세된 디스토피아 세상으로. 

유대인에 의해 설정된 조작된 개체들만 지구에 남겨두려는 미친 계획이다.

유대인들은 교만하고 창조주의 힘을 갖기 위해 그런 짓을 한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모든 것을 파괴한다.

원래 자연의 것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유대인들이 올라가서 창조주 노릇을 하려고 한다.



어쨌거나 밝은 미래는 조금도 없다.

더이상 쓰기 귀찮아서 여기서 중단.



이런 이야기도 아주 쉽고 간단하고 뻔한 현실의 이야기 인데,

애초에 언론이 아무 말 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저능아들이므로,

하긴 뭐 무슨 말이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