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이래  부정선거가  터지고,

 

그 진실을  지켜내기 위해  용기를 내고 싸워왔던  잠실 투표소 시민들

 

그리고

 

잠실  핸드볼 경기장  투쟁 시민들

 

이들이 없없다면 이미  투표지는 다 불태워 녹아 없어지고  선관위가

다 묵인하고 무미하고  진실은 감춰졌을것

 

지금도  폭우가 내리는 이 혹독한 환경에서 투표함을 지키는 영웅들

 

이들은 민주주의 최후의  국민주권을 지키기위한  국가영웅이라 할수 있다

 

518은 특정지역 특정정당의 권력찬탈을 목적으로 한 저항이라면

 

잠실 부정선고 저항운동은  범국민적 국민주권을 지키기위한 범위가 더 크다 하겠다.

 

선관위 부실과 은페가 명백하고 그것을  잠실영웅들이 지켜낸 만큼

이에  잠실 투쟁에  영웅들을    국가유공자로  518유공자보다 더 큰 대우를 받아야 마땅하다.

 

잠실 국가유공자는  518 부정유공자의 대우에 대한 저항도 포함하므로

 

잠실 국가유공자 대우는  518유공자가  폐지 될때까지  유효한것으로 한다.

 

다만 국가유공자  자격은  사망하고 그이후에도 기록으로 남긴다.

 

건국이래 최초의  선거에 대한 국민저항으로  역사책에 기록될것.

 

근데  진정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이 굳이 국가에게 부담주는  대우받는걸

바라지도 않을것으로 본다.

 

이재명이 추진해주면 더좋고  아니면  차기정권에서 해주게 될것.

 

정상적인 대통령이면  국민주권을 위해 희생하고 용기낸  잠실시민을 치하하고

선관위를 엄벌하고  재검표를 통해 얼마나  부정부패과 부실이 있었는지

파악하고  다시는 의심없이 믿고 투표할수 있는 선거를  만들어서 국민주권을

 

행사할수 있겠다  

 

대통령으로써 너무 죄송히고  대신 나서준 시민께 감사하다

이게 정상이지.

 

대통령이 부정선거에 연루되지 않고서야 이렇게 입닥치고 있는건  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