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짜리 건물 비만오면 누수 존나심해서
4년전 견적받은 업체 1500만원에 진행함
좆도 작은 건평 60평짜리다


이새기 첨부터 300달라더라 
그냥줌,,,
근데 이틀후 중도금 달라길래 안줬는데 이 새기가 엄마보채서 엄마가 500입금해줌 ㅡㅡ
첨엔 길어야 일주일이라던 새기가 12일 공사함ㅋㅋ
이 개새기들 페인트도 존나 얇게 바른듯

그러곤 잔금은 장마때 확인하고 줄 생각하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어제 입금해줌





그리고 지금 누수 존나게 심함...
연 끊고 살아야것지???

내가 그렇게 확인하고 주자니까 시발
좆도 돈도없는데 호구 짓거리까지하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