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반년이라는 기간동안 그랬으면 진짜 심각한건데 돈이라도 백만원 주고 
이걸로 마음좀 풀어라 했으면 저렇게까진 안갔을듯

안그래도 빡쳐서 돌아있는데  피해자 남편이 "또 시작이냐 ?"
이 한마디에 야마 돌아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