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던 주민 장모(35)씨가 위층을 찾아 마체테를 휘둘러 윗집 거주자였던 40대 남성 A씨의 목을 절단하여 살해하고 뒤이어 엘리베이터 쪽으로 도망가던 A씨의 아내 B씨(30대) 까지 2명을 연달아 목을 절단하여 살해했으며 같이 있던 B씨의 60대 부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1]의 한쪽 팔을 절단하고 아버지에게 복부자상(20cm) 등 중상을 입혔다. 피해자인 40대 부부의 자녀인 중학생, 초등학생 자매는 방에서 문을 걸어 잠가 화를 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