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냇가 다리밑에서 날잡아서 양은솥 걸고 개고기 삶기 전날
데려다가 때려죽인다음 배가르고 토치로 털그을리려고 끌고 가려고 하면 미친듯이 날뛰면서 거부함
평소에는 아무생각 없이 목줄 잡고 데려가도 저항이 없다가 그날만큼은 미친듯이 날뛰고
짖으면서 안끌려가려고 발버둥침 죽으러 간다는걸 감으로 다 알더라 신기함

시골 냇가 다리밑에서 날잡아서 양은솥 걸고 개고기 삶기 전날
데려다가 때려죽인다음 배가르고 토치로 털그을리려고 끌고 가려고 하면 미친듯이 날뛰면서 거부함
평소에는 아무생각 없이 목줄 잡고 데려가도 저항이 없다가 그날만큼은 미친듯이 날뛰고
짖으면서 안끌려가려고 발버둥침 죽으러 간다는걸 감으로 다 알더라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