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남 MBC 여자 PD가 깝쳤을까 그 아줌마의 행동이
너무 기괴해서 심리 분석가인 내가 철저하게 분석을 해보게 되었다
그럼 그렇지
경남 MBC 여자 PD가 페미더라 . 40대 중반의 해당
MBC PD 본인 스스로 그간 페미니스트를 자처하고 활동하던 아줌마.
페미들이 가장 싫어하는 상황 요소들이 다 들어 있으니 시기질투 폭발한거
페미 MBC 피디를 분노케 만들었던 원이 채널 영상을 면밀하게 살펴보니
맴버 미나미가 규범에 딱 맞은 가정교육과
이둘의 풋풋한 소녀감성 교복의상 컨셉에다 채널 조회수는 개 떡상 해 있지
페미들의 정체성에서는 미치고 환장할 노릇으로 방방뛰는 상황이라 볼 수 있는데
어떻게 해서든 흠집을 내고는 싶고 그렇다고 자신이 페미니깐 이걸 페미로
티나게 하면 안 좋을걸 알기 때문에
방향을 살짝 틀어서 거제 출신 원이가 사용하는 사투리를 가지고 꼬투리 잡았던거다.
원이랑 컨텐츠 제작자 PD 가 정겹게 사투리 무섭노 거리니깐
혐오선동 컨셉을 일베로 투영시키면서 적절하게 잔대가리
굴린 변명까지 전지적 역사적 시점 일제 시대까지 또 올라가서
말도 안되는 경남 MBC 페미 PD의 궤변으로 본인식으로 해석하며
반일코드까지 끄적이면서 쓰윽 돌 하나 던져놓고
룰룰 랄라 어떻게 되나 관망자 시점으로 지켜 본거라 보면 됨.
근데 이게 본인이 예상 했던 거와는 정반대의 그대상인
리센느를 잘 못 건드린건 물론이고 경상도 전체를 지금 분노케
만들어 버린 상황.
한마디로 페미의 시기질투에서 비롯 된거고 본인의 페미 정체성 페미 감성과는 반하는 것에
리센느 원이에게 일베 혐오 프레임과 대중들에게는 지역감정 혐오 조장선동질을
붙여 버린거다.
니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싸움질 시키는 식으로 말이지 그렇게 혐오선동하고 조장한
경남 mbc 페미 PD는 쓰윽 빠져서 상황 지켜보다가
역으로 전체 경상도인들은 물론이고 대다수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뚜드려 쳐 맞고 있으니 SNS 닫고 빤스런 . 아 몰랑 이러는 상황
나이대가 40살 중반의 MBC 경남 페미 PD에다 가족 자녀에다 본인 사생활 다 털리고
공개 될까봐 지금 후달리고 있을거다
남의 인생 쫑나게 혐오여론선동 시전 했으면
경남 MBC 여자 페미 PD 본인도 달게 받아야지
PS 그리고 ㅅㅂ 뒤에 말에 노만 붙이면 일베가 사용하는 말이라는 것도
웃기네 ㅋ 뒤에 무조건 노만 붙이는건 여시들 일베 내에서
일베처럼 흉내 낼때나 노만 붙이지 . 일베식 언어 단어는 노 보다
이기를 붙이고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더 허다한데
혹시 그 경남 MBC 여자 PD 일베 하는거 아닌지도 의심됨 ㅎ
리센느 맴버들이랑 리센느 소속사가 대인배니깐 그냥 가만 있는거지
맴버들이 해당 페미처럼 각잡고 감정호소 했으면 넌 그냥 이바닥에서
매장인건 둘째치고 재수 없으면 국감까지 너 나와야 되는 상황이야
정부에서 K 한류 육성 포함된 중소돌에 지원하는 그룹 중에 한 곳 리센느 인건
알고 깝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