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개인적으로 원한은 없지만,

저렇게 물의를 일으키기도 쉽지 않은 인물한테 벌금형으로 끝나버리면 유전무죄를 강조하는 사회가 되어버림.

 

이래가지고는 정의를 기대하는 사람이 더더욱 없어질듯.

 

법원부터 경각심이 아예 집나갔다. 이러니 나라가 위아래로 병들어감.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0913700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