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면 10년이 지나 강남아파트값이 오른 것을 보고 기뻐해야 함에도 가격이 비싸다고 죽창선동하는 사람들만 가득한 거 보면 그만큼 시골에서 상경해서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지속적으로 원룸에만 거주해 온 지방출신 무주택자들이 절대다수란 뜻인데 실제로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부터 반포와 압구정에서 40~50년 가까이 살아온 사람들과 그 후손들은 조합원 전원이 재건축으로 재입주하거나 차익을 실현하고 기존에 살던 동네의 다른 신축단지 또는 서초나 한남같이 한적한 곳 아니면 교외나 연고지로 향해 전원주택을 마련했기에 무주택자일 수가 없으므로 고향을 속이는 촌사람들의 숫자와 허언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