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라오스 여행갈때인데
유럽 여자들이 옆에서
" 여긴 스타벅스도 없어" 라고 하더라.
스타벅스는 단순한 커피가 아니고 문화이고 엄청난
파워를 가진 서구의 상징이다. 그리고 유대인 자본임.
그런데 짱개들이 여기에 도전장 내민게
패왕창희 짱개밀크티 이다.
동남아에 없는곳이 없다. 고급화 전략도 통했어.
여자 심볼도 비슷해.
패왕창희가 서울에 상륙하고 공교롭게도 스타벅스
수난이 시작되었다.
우연일까?
한국보지들이 이 짱개 브랜드에 열광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밀크티는 커피+우유 아지만
원조 중국식 밀크티는 차(茶)+ 우유이다.
짱개들이 한국인 입맛을 점점 바꾸기 시작한다.
김치 나부랭이로 한류를 말하는게 얼마나
개쓰레기짓인지 누누히 경고한적 있다.
짱개들은 밀크티로 전세계 공략중이고 의외로
성공중이다. 통탄할이다.
멍청한 한국정치인 공무원 동태눈깔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