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와 미국의 경기에서  주 공격수인 발로건은 상대 선수의 발목 가격으로 
퇴장당해서 다음 경기 출전 금지 당했는데



트럼프가 피파 회장에게 전화해서 하루만에 없었던 일로 바뀜

미국이고 나발이고 예전 같으면 온세상이 뒤집어지고 
어딜감히 신성한 축구판에 정치질이야 하면서 생 지랄발광이 벌어졌을 상황임에도

온세상은 조용하고 미국은 벨기에와의 경기에 발로건 잘 출전해서 경기했지만 개박살나서 집에 감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는 귀에걸면 귀고리고 코에걸면 코걸이라고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억지 아르헨티나승을 만들었다고 지랄하지만 
언론은 아무도 시비거는 사람 없고 패자는 원래 말이 없어야돼 이지랄

거기에 용감하게 한마디 말을 거드는 사람이 있었으니



영국의 축구전설 악동 웨인 루니!
그의 한마디가 전세계의 미디어를 뒤 덮었지만 
하루만에 대부분의 기사가 지워지고 지금은 찾기조차 힘들게 되었음

성역으로 여겨지던 축구판까지 이정도로 조작과 정치질이 답습되는 상황이라면

한국의 드럼통정도는 애교로 봐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아마도 부정투표 따위는 아무도 기억못하는 쓰레기로 사라져 버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