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새끼들 있으면 손 좀 들어봐라.
지금 잠수함 떨어져서 괜히 미국 팔아먹는 허위사실 유포이지.
뉴스 보면 얼만큼 조센징새끼들이 미개한 개병신인지 말야.
마스가? ㅋㅋㅋ 그거 한화가 열심히 필리조선소 개선하고 있다.
애초에 미해군은 뉴포트에 잉여부지 이용해서 엄청나게 개선중에 있다.
포드급 2,3번함 하면서 지금 4번함 대신에 하는게 조선소 개선 사업임.
2030년대까지 꾸준히 하고 있음.
국내 수리 조선소 MRO사업한다고 한화, 현대, HJ(구,한진)이 하잖아.
그거 다 보급함임. 진정한 군함은 싱가폴 2개 회사가 다 한다.
중국인들이 드론 날리고, 작업중에도 무슨짓을 할지도 모르는데,
미해군이 ㅄ들도 아니고, 한국 조선소에 전투함 맞기겠냐 보급함만 맞기지.
무엇보다 중요한거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떨어지면서
방산 2025년12월부터 4전 전패를 기록중임.
이재명 입장에서는 ㅈ같고, 터키에 나토 가봐야 성과 없으니까
할수 있는건 바로 좌파 특기 언론 플래이다.
참고로 미군 입장에서는 저번에도 말헀지만, 한화 아니면 작업 못한다.
호주 오스탈조선소, 미국 필리조선소 가지고 있는 한화야 거기서 군함 만들어서 납품 가능함.
헌데, 현대중공업은 ㅈ나 늦었지. (미조선소 인수 스테이 시킨 새끼 졸라 욕처먹었다.)
알다시피 SK오션플랜트는 매물로 나와 있고, 구 STX조선인 K조선도 매물로 나와 있지만,
제대로 팔리지 않치. 조선소는 호화, 불황이 배수명주기 때문에 오는데다가 국제정세에도 반응해.
일단, 시간을 살짝 예전으로 돌려보자.
호주 호위함 사업에서 우리나라는 개같이 떨어졌지.
이때 현대, 한화가 사이가 안좋아서라고 하는데 개소리임.
그냥 일본 모가미 급에 비해서 급이 너무 떨어져서임.
육해공군이 무적일수는 없고, 부족한점도 당연히 있지만,
실제 우리나라의 현 육해공군은 러시아 못지 않게 중국 북부전구 산둥반도 군에게도 개같이 강간 당할만큼
전력은 좋은 전력분포가 현대전과 거리가 멀어서 병신이다.
육군,공군은 다음에 설명해주고, 해군만 이야기 할께.
우리나라는 예전에 석해균 선장 구출했던 아덴만에 청해부대를 기억할거다.
최근 왕건함이 파견되어 있지.
그럼 왜 왕건함일까 생각해보자.
6척 밖에 없는 충무공이순신급 DDH구축함인데 정비,훈련,근무 3교대로 자국 수호도 빠뜻한데 왜 그렇까?
결론은 4400톤이라서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국내 호위함 배치1,2,3 모두 내안경비선 수준인거임.
현 배치3 충남급 호위함은 3600톤이고, 이제 겨우 1번함이 운용중이고, 2번함 취역했고, 3번함 제작중이다.
(1번 현대중공업, 2,3,4번 SK오션플랜트, 5,6번 한화오션 예정, 어차피 우리회사가 다 참여함.)
배치2는 3100톤인데, 이게 겁나게 웃긴게 해경은 5천톤급2척에 3천톤급도 많다.....
그럼 해경이 왜 5천톤급을 들고 있나. 울릉도나 러시아 베링해 침몰사건등에 투입되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연안을 경비할 경우 3천톤이면 문제 없지만, 외해로 나가게 되면 최소 4천톤급, 기본 5천톤급이 필요하다.
호주는 국내 3600톤의 호위함을 1차 탈락시킨 이유도 그 이유 때문이다.
우리 해군은 호위함과 구축함(DDH-Ⅰ)은 3000톤급, 차기 구축함(DDH-II)은 4000톤급,
이지스구축함(DDG-I)은 7000톤급, 차기 이지스구축함(DDG-II)은 8000톤급으로 톤수를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배치가 올라갈때도 톤수 상승이 제한 되어 있다.
그래서 호위함이 배치2가 3100톤이었고 배치3가 3600톤 밖에 되지 않는다.
이경우 대양에서 항해는 매우 어렵고 위험하며, 작전반경이나 작전지속시간등도 전부 부족해진다.
결론적으로 호주에서 1차 탈락했던 충남급 호위함(배치3)을 미군이 쓴다는건 불가능하다.
참고로 일본은 모가미급은 3900톤이며, 톤수가 높아도 애초에 운용인력은 최첨단이라 더 적다.
거기다가 호주가 원하는게 뭔지 알고 무려 6000톤급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참고로 최종 후보가 독일과 일본이었다.
뉴질랜드도 일본에 모가미급에 관심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일본이 포기한건 능력부족이 아니라 케파 부족이다.
일본 방사청 주문만해도 한계가 있어서 포기한것이다.
한국은 잠수함을 현대,한화 2곳에서 가능했지만, 독일정부와 나토 카르텔에 호되게 당함.
노르웨이해군과 독일해군이 주문해서 제작중인 1,2번함을 캐나다에게 양도하기로 한거임.
즉 초기 생산 4척을 모두 캐나다해군에 몰빵해주는 조건이라, 잠수함 인도일정이 한국과 1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음.
사실상 한국 방산을 사줄곳은 중동, 동남아, 남미정도이고, 이곳도 중국업체들과 경쟁으로 인해서
단순히 납기일, 생산능력뿐 아니라 정치력이 중요한데, 우린 이재명 보유국임.
KF-21도 전력화 4년 늦추기로 한 마당에 뭘 바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