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나온지8년째인데 부모가 월세 내주고잇어서 현타 존나온다 ...

그렇다고 들어가기도 싫어서 한해 두해 시간지난게 이렇게됐다 부모얼굴도 6년째 안보는중 

아무리봐도 내 삶은 좆망해서 정신과약먹으면서

근근히 알바라도 하면서 지내야되나? (솔직히 임시방편인느낌강하고)

아니면 기생수를 도전해봐야되나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