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진짜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사건이다. 서울 강동구 사거리에서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9살 초등학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사건인데, 가해자 새끼 변명이 진짜 역대급 씹소리라 유가족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다 이기.
술을 마신 것도 아니고 약을 빤 것도 아니라는데, 블랙박스 영상이랑 가해자 진술 보면 진짜 기가 찬다.
초등생 결국 목숨을 잃었는데, 경찰서 끌려간 가해자 새끼가 조사받으면서 한 말이 진짜 가관이다.
음주 측정 -> 정상
약물 검사 -> 정상
가해자 진술: "당시 귀신에 씌었었다"
진짜 멀쩡한 정신으로 애를 쳐놓고 귀신 핑계 대면서 스릴러 영화 한 편 찍고 자빠졌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