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레슬링


격투시합종목중 고대올림픽 초창기 종목들로부터 시작된 정식시합의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격투기의 근원 종목들이 복싱&레슬링이고 짐승의 시대 수틀리면 돌로 찍어죽이던 시절부터 남자들이 수련하던 근본무술은 복싱&레슬링 딱 두개다

문제는 주짓수인데

특히 주짓수 배우는 새끼들은 

맨날 뭐 1분안에 사람을 불구로 만들어 버릴수 있다라던가

10초안에 숨통을 끊어 버릴수 있다고 한다던가

그렇게 씨부리면서 분위기 좆같이 만들고 깝치고 다니는게 특기

 

주짓수는 매트에 매쳐지는게 존나 무섭거나

면상에 펀치 맞는게 무서운 겁쟁이들이 배우는

좆목질 레크레이션 활동에 가깝다

주짓수는 내가볼땐 

복싱장가서 주먹대 주먹으로 쳐맞기는 싫고

유도장 레슬링 배우러 가서 땅에 매쳐지기는 무서운 약골들이

보지랑 죶목질도 하면서 

지딴에는 무술한다 꺼드럭 거리려고 배우는거임

이빨 제일 잘 터는거만 봐도 증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