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 조차도 그런것 같다.

 

미국이라고 그러진 않다고 할 수 없겠지만

한국과 문화나 인식이 달라서 조금 다르다

 

친구사이에서 지인사이에서 그들의 성장과 기쁨을

같이 기뻐해주면서 축복해 줄 수 없는 것인가

배아파하고 질투하고 시샘하는것 같다. 당연한 이치라는게 웃기지

 

그 들의 슬픔과 고통을 공감해주면서 이해해 줄수는 없는것인가

뒤에서 비웃고 고소해하면 우월감과 승리의 쾌감을 느끼는것인가

 

인간의 본성은 철저히 악한것 같다.

군주론을 대충이라도 보고 국제정세를 대충이라도 봤다면

인간은 절대 선한 존재가 아닌것 같다.

물론 천사같은 사람들도 존재하긴 한다.

 

원리 원칙과 신의(진리)를 쫒는다고 하여도 사람을 따르고

돈 앞에서 무너지는게 인간인것 같다.

인간의 욕심이 죄를 낳고 죄는 사망에 이른다.

 

하루하루 정신놓고 괴로워하며 살다가

여기에 글을 싸질른다. 다들 어떻게 살고있나?

한국이 너무 그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