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출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왼쪽)가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일베 말투 논란에 휘말렸다.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유튜브 갈무리.

경남 거제 출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왼쪽)가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일베 말투 논란에 휘말렸다.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유튜브 갈무리.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5일 페이스북에 ‘서울 사람·일베·부산 사람의 차이’를 비교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적었다. 조국 페이스북 갈무리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5일 페이스북에 ‘서울 사람·일베·부산 사람의 차이’를 비교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적었다. 조국 페이스북 갈무리

 

경상도 사투리가 
표준적으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고  사람마다 다 다름!
부산에서도 서울말 쓰는 사람도 있음!
조국이 부산을 떠난지가 40년이 넘었기 때문에
조국은 이제 부산사람이라고 할수 없음!
따라서 조국이 하는 
일베와 부산사람 구별법은 순 엉터리임!
일베 용어가 경상도 사투리를 모방한 것이어서
일베 용어와 경상도 사투리를
구분하는 것은 불분명함!
그냥 경상도 사람은 타지역에 가서
경상도 사투리를 안 쓰는 방법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