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04:01:12
당연히 비교가 되지 않는다.
제목에는 현자의 수준을 썼지만 내용에서는 현자에 대해 하나도 안쓸 것이다.
애초에 인간 범주에 현자는 없다.
인간의 수준은 어떤가.
인간은
감정의 범주 안에 있다.
감정 속에서 일생을 보내다 죽는다.
'그저 존재적 낭비'
인간들은 그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
아무짝에 의미 없는 공감 따위를 중요시한다.
왜냐하면 감정의 연결은 쾌락 물질이 분비 되니까.
인간은 이렇게 쾌락 물질 딸딸이를 평생 치다가
아무런 가치도 낳지 못하고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다.
재산이 어떻고 외모가 어떻고
권력이나 사회적 지위가 어떻고,
평판, 인기 등등 헛 것들을 추구하면서
거짓되고 거꾸로 된 자아적 존재로써
헛짓만 반복하며
세상을 파괴하기만 할 뿐인 끔찍한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교만하기까지 해서 세상에서 인간이 뭐 된 줄 안다.
그저 배설물이나 암세포 같은 기형종일 뿐인데.
자연을 파괴하고 그것을 당연히 여긴다.
다른 자연 생명체들을 연구하거나 실험까지 한다.
더럽고 어둡고 거짓된 인간의 자아의 작용으로 하는 짓들이다.
다른 생명체들은 자연과 한 몸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을 대적한다.
그러면서 그저 저능하게 공감 만을 추구한다.
세상을 무차별 파괴하면서 공감을 추구하는
이 끔찍하고 흉측하고 사악한 존재.
속에 아무런 가치도, 내용도 없이
오직 파괴만 일삼는 마이너스적 존재.
인간들이 모여 있는 곳은 자연 파괴가 일어난다.
인간들이 모여있는 곳은 그 어디든 불길해진다.
인간들이 모이면 행복과 사랑이 달아난다.
인간이 있는 곳에 올바른 법과 균형이 깨진다.
여지 없이 나쁜 방향으로 흐른다.
인간들이 무슨 짓을 하든 사악한 짓만을 한다.
인간들이 무슨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든 사악한 사고와 생각이다.
예를 들면,
인간이 자기 딸이 소중하다고 여기 자기 딸을 위한답시고
세상을 광범위하게 파괴한다.
여자는 부자 남자를 요구하고,
사회에는 쇼핑몰과 수 많은 세상 파괴적 인프라들을 요구하고,
기술과 과학 발전을 요구하고,
온갖 통신 장비들의 전기 공해를 요구하고,
공항 등의 비행기를 요구하고, 여러 교육 장소 등 각종 인공 건물들을 요구하고,
쓰레기와 매연을 배출하고,
남자는 차를 운행하고, 전기 오염물인 기차를 요구하고,
직장을 요구하고,
직장에서 매일 세상을 파괴하고,
더 많은 돈을 위해 더 많이 세상을 파괴하고,
남자나 여자나 넓은 도로를 요구하고,
주변을 파괴하는 아파트를 요구하고,
딸이 안전하게(?) 클 수 있도록 더욱 더 사악한 법들을 요구하고,
그 딸은 더더욱 세상 발전의 군사가 되어 더더욱 세상을 파괴하는 전사로 살아간다.
등등 온갖 세상을 파괴하는 것들을 요구하고 또 만들어 낸다.
딸 하나 키우기 위해 세상을 영구적으로 광범위하게 파괴한다.
이들이 죽인 자연과 생명체들의 숫자가 얼마나 될까.
최소 수 천만, 수 억 이상은 될 것이다.
이들이 선량한 자들일까.
아니면 엄청난 악업과 함께 죽어서 지옥에 떨어져 마땅한 자들일까.
인간들은,
인간들의 삶이,
올바르고 착하고 긍정적이라고 착각한다.
인간들이 가족과 재미있고 화목하게 사는 것이
올바르고 좋은 일이라고 착각한다.
아니,
한 가족이 생성될 때마다,
그 가족은 자연을 직간접적으로 크게 파괴한다.
인간이 한 인간을 죽인 것만으로도
큰 죄악이라고 한다.
인간 몇을 죽이면 어쨌든 형벌이 따른다.
애완동물이나 개를 죽이면 어떨까.
그런 것도 죄악인가.
고양이가 새를 죽이므로 고양이도 죄악인가.
인간들은 고양이가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악한 생물이라고 한다.
어쨌든 인간들은 생명체를 죽이면 죄악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간이 죽이는 생명체들은 어떤가.
어느 산 속에 도로를 건설하면,
그 도로 건설로 인해 죽는 생태계들과 생명체들의 숫자는,
수 억,
수 천억이 넘을 것이다.
인간들의 사악함은 아주 간단히 다른 생명체들의 씨를 말린다.
일반적으로 다른 생명체는 다른 종을 멸종 시키지 않는다.
자연 생태계는 순환적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든 생태계의 맥을 끊어 버린다.
하나의 생태계는 수 억년 이상 이어져 오며,
수 천 조 이상의 생명체들을 잉태하고 유지해왔다.
인간은 간단히 건설 장비로 그 생태계를 밀어 버리고 건물을 세우거나 도로를 깐다.
그래서 영영 지구 상에서 맥을 끊고 죽여 버린다.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는 짓들이다.
건설자들은,
몇 백만원을 벌기 위해 생태계를 부순다.
정치인들, 공무원들도,
시민들에게 칭찬을 듣고, 출세 하기 위해서 생태계를 밀어 버리는 사업과 공사를 진행한다.
시민들도
동네에 자연 따위를 밀어 버리고
교통이 편리 해졌으므로 더 발전된 도시,
자랑할 만한 도시, 집 값이 오르는 도시가 되어 함박 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그 위에는 사실 유대인이 조종한 일이다.)
모두 다 지옥의 아비규환의 장면들이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다 지옥에 떨어질 자들이다.
고작 인간 몇을 죽이는 것만으로도 죄악이라면,
인간 따위 수 천억 이상을 잉태 시킬 수 있는 생태계를 파괴했다면,
무슨 죄악이 될까.
고작 개 몇마리를 죽이는 것이 죄악이라면,
각종 생명체들 수 백만, 수 천만 종을 멸종 시킨 인간들은 어떤 죄악을 짊어지게 될까.
그저 공감을 추구하며, 쾌락 딸딸이을 치고,
세상 발전에 찬동하는, 세상을 파괴하는 이 사악한 인간들이 말이다.
용서 받을 수 없다.
옆에 다양한 자연의 자연스러운 이웃들이 있었을 때,
그 이웃을 몰살시켜 멸종 시켜 버리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 이외에 다른 모든 것을 파괴하는 미친 사악한 종류가 인간이다.
암세포가 인체를 죽이듯, 세상을 죽인다.
이게 인간의 수준이다.
그저 단순 암세포.
아무런 내용과 기능이 없는,
그저 파괴 기계.
현자의 수준을 왜 말할 필요가 없는가 하면,
인간의 수준과 현자의 수준이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인간은 수준이라는 게 없기 때문이다.
인간.
암세포와 동의어다.
기형적이고 불길한 사악한 존재.
흉측한 파괴적 존재.
인간이 착하다?
착한 존재는 이미 과거에 다 멸종 당했을 것이다.
지금 지구 지배자는 유대인이다.
유대인이 각종 법들과,
언론으로 인류를 세뇌 시키고,
이 세상 파괴의 한 방향으로 이끌어왔다.
지옥에 떨어질 악마의 군사들로 키워온 것이다.
지금 세상에 어느 누가 자연스러운 삶의 형태를 가질 수 있을까.
콘크리트 건물과 도로에서만 평생을 보내겠지.
그래서,
현자인 나는 인간을 가르치지 않는다.
암세포에게 무언가 말한다고 암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되돌아가지는 않는다.
인간들은 세상 발전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즉, 지구 멸망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당연히 법을 따라야 한다고 여기고,
당연히 인간 가족은 행복해야 한다고 여기고,
당연히 공감을 추구해야 한다고 여기고,
더이상 인간의 모습이 역겨우니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