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위 보도는 쓸데없이 선정적이다. 만약, 저 개미가 "여유자금"으로 투자했다면, 돈을 잃은 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Sine-Cosine 커브의 골짜기에 있을 뿐이다. 그냥 기다리다가 최고점에서 매도하면 되고, 아니면, 2년 이상 보유해도 된다. (삼전닉스에 투자한 것이라면)
2. 주식은 무조건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 투자 전에 자문할 것이 있다.
"내가 투자한 돈이 마이너스 100% 폭락해도, 나는 현재의 나의 생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가?"
그 답이 "Yes, Oh, yeah~ harder harder, please" 일 때만, 주식 시장, 코인 시장, 채권 시장에 뛰어 들어야 한다.
즉, 든든한 수입원이 있는 자만이 주식 시장에서는 돈을 쉽게 벌 수 있다.
3. 지금 한국장은 세계에서 가장 변태스러운, 기괴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물론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때문인데, 다른 모든 우량종목에서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거나, 마이너스 10%까지 손실을 입고 있는 종목이라도, 그걸 매도하고는 삼전닉스에 투자하고 있다.
가령 예를 들어, 며칠 전까지만해도 반도체 소부장/소모품/장비주는 급등하고 있었다. (심텍, 브이엠, 테스, 등등...)
그런데 이게 갑자기 급락하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오르자 급락이 시작됐다. 그 급락시점은 바로, 저가에서 집중 매수세가 들어와 그들이 대략 10%~20% 수익을 본 시점이다.
즉, 20% 수익은 고사하고 10% 수익만 봤어도 반도체 소부장주를 매도하고, 삼전닉스로 옮아갔다는 뜻이다.
현재 개미들의 신규 진입은 거의 없고, 우량주에 투자했던 개미들이 그 우량주가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면 그걸 매도해서는 삼전닉스 + 레버리지를 매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 반도체 소부장주에서 10% 손실이 난 개미도, 손실을 감수하고 삼전닉스 주식을 하고 있으니,
외국인과 기관은 삼전닉스를 매도, 코스닥, 코스피 중소형 우량주를 매도한 개미들이 외국인+기관 매도분을 매수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
그러다가, 이제는 돈이 말라서, 코스닥/중소형 코스피 우량주를 매도해서 현금을 챙길 수 없을 만큼, 죄다 바닥을 향해가니, 삼전닉스 마저도 하락하기 시작한 상황이다.
여기서, 전쟁이 확대되면서, 미국은 금리 인상보다 오히려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것이 거꾸로 한국장에 외국인 자금 유입에 이어, 환율 하락을 유도하는데, 현재 한국의 주요 우량 기업들의 실적은 일취월장중이므로(수출액 역대 최고), 도대체 걱정할 것이 전혀 없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 예를 들어 텐배거 종목을 잡고 있는데, 거의 70% 하락했다고 보면 된다. 이런 하락은 1년~2년의 기간을 놓고 보면 정말 순식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금방 지나간다. 나중에는 기억도 잘 나지 않을 거다.
이런 기다림이 가능하려면?
반드시 "여유자금"이어야 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한 자, Blessed art thou. (■ 참고: 블래스트 아트 다우 지수를 뜻함. 뉴욕 아트 경매 시장의 평균 거래 가격을 추출, 시장 활력을 예측하는 Thou 지수.
Vix 지수(시장 공포 지수) 와 Boston Red Soxx 지수 (프로야구 관중수로 추정하는 시장 활력도 지수) 정도는, 필수 지수로서 암기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주식 투자할 수 있다.
4. 한국 자칭 주식 전문가들은 거의 다 사기꾼이라고 보는 이유는, 죄다 회원수 확보로 돈 벌 궁리만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렇게 주식을 잘 한다면, 비참하고 비열하고 비굴하게 회원을 확보해서 그 코묻은 주린이들의 돈으로 먹고 살 필요가 없다. 얼마나 비참한가?
아니, 니들이 그렇게 주식을 잘 알고, 투자를 잘 하면, 니들 돈으로 주식 투자해서 그걸로 돈을 벌어!!!
왜 회원들을 모집해서 회원 계좌를 깡통으로 만드는 거지?
회원만 깡통으로 만들지 않는다.
자칭 주식 전문가라는 놈들중, 주식으로 돈 번 놈들은 1%도 안 된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면, 주식팔이로 회원 모집해서 돈을 벌지 않는다. 그냥 혼자서 계속 주식투자하면서 선글라서 쓰고 모자 깊이 눌러 쓰고는, 거의 익명/가명으로 세계 여행 다니거나 아니면 엉뚱하게 소설가나 시인, 혹은 느닷없이 대학원에 진학해서 문학이론, 철학, 경영학, 수학을 공부한다.
주식으로 깡통 찬 놈들이 자타칭 "주식 투자 전문가"라면서 TV 유튜브 라디오 등에 나와서 회원들을 오도한다. 그중 일부는 작전세력이다. 실제로 A 주식을 매수하라고 해 놓고는 세력들과 담합, 자기들은 매도하다가 걸린 놈도 있다. 그런데 법률적으로는 그게 죄가 되기가 힘들다. 그만큼 기소가 어려운 분야가 바로 금융범죄, 화이트칼라 범죄다.
5. 이런 사기꾼 "자타칭 주식 깡통 차서 사기로 돈 버는 전문가"들이라는 놈들이, 이런다고 한다.
"회원 여러분! 절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지 마세요! 누가 그럽니까? 그거 사기꾼입니다. 투자 원칙에서 어긋납니다.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투자 원칙을 벗어던지게 돼서 계좌가 녹습니다."
이런 자들은 왜 사기꾼일까?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사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그게 단타 종목이라서란다. 너무나 쏠려서 란다.
그러는 지들은 한달에 거래하는 종목 수(매수-매도를 1건으로 치면)가 무려 30건~50건이다. 그야말로 초단타다. 매수해서 15%~20%만 올라도 휘리릭 매도해 버린다.
주식 시장의 도박꾼이, 주식전문가 행세를 하면서 "레버리지 투자는 사기꾼이나 하는 것"이라고 한단다.
역시, 인간을 평가하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원리는 "투사 이론"
지가 사기꾼이니까 건전한 투자를 훼방 놓음.
한달에 30~50종목을 사고팔고 하는 도박꾼보다는, 정정당당하게 레버리지를 매일매일 사고팔고하는 게 훨씬 더 건전한 투자다.
원래 레버리지, 곱버스는 다양하게 많이 상장됐어야 했다. 그런데, 삼전닉스에만 단일종목으로 상장시켰다. 그게 이런 문제를 일으켰다. 다양한 종목으로 다양한 ETF를 도입했다면, 이런 왜곡이 일어나지 않았다. 역시, 그 근본원인은 어설픈 개입이다.
■ 박스권일 때는, 레버리지와 곱버스를 동시에 매수하면 된다. 이때, 레버리지는 삼전닉스가 박스권 바닥일 때 매수, 곱버스는 박스권 최상단일 때 매수.
원래 프로들은 박스권 중간 가격대에서 "동시에" 레버리지와 곱버스를 매수함. 그러면 양쪽으로 다 먹음. 삼전닉스가 올라가면 레버리지를 매도, 삼전닉스가 떨어지면 곱버스를 매도. ■
각설하고,
그런데 나는 이게 LP들과 기관 투자자, 세력들의 농간이었다고 봄. 왜냐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큰돈을 챙겨서 빠져 나갔기 때문이다. 그 돈이 삼전닉스 인버스/곱버스로 들어온 시점과 일치한다. 따라서, 금융검찰(?)이 있다면,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도입하자고 부추긴 세력들을 초정밀 수사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돈의 흐름을 보면, 어쩌면 건국이래 최대 주가 조작 세력을 일망타진할 수도 있다.
어쨌든, 여유자금으로 투자했던 분들은 지금의 롤러코스터를 그냥 즐기면 된다.
왜, 에버랜드가서 청룡열차(?) 프롬라이더(?) 같은 걸 타면, 확 ~ 내려갔다가, 휙~ 올라가는 재미와 스릴을 맛보려고 돈까지 내고는 땡볕에 기다리기까지 않나?
이건, 돈을 내는 게 아니라, 돈을 벌면서 청룡열차의 재미를 만끽하는 신나는 게임이다. 즐겨라~
기다리면 100% 폭리를 취할 수 있다. 지금 삼전닉스 뿐만 아니라, 로봇, AI, 바이오, 우주 등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폭등을)
나는 일찍이 두 가지를 지적했었음.
작년이던가 재작년에 이미,
첫째. 리재명이 집권하게 되면, 한국 방산은 끝난다. 한국의 무기를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 리재명을 구속해야 주가지수 12000을 돌파할 수 있다
라고 했었음. 아마 농담이나 개소리로 읽혔을 듯.
NATO 동맹국끼리의 일종의 방산장벽이 아니다. 그게 이유가 아니다.
6. 어쨌든 지금 한국장이 이렇게 된 근본적 이유는, 역시 한국인의 "집단주의" 때문이다. 일본, 대만과 비교해 보면 명확해진다.
오로지 한국만 이런 기괴한 현상이다.
왜? 왜?
집단주의라서, 이웃, 친구, 동창, 지인, 선후배 등이 하는 걸 그 사람의 개성/개인행위로 보지 않고, 곧바로 그걸 동일시한다. 그래서 FOMO가 한국에서는 광기로 변질된다. 그러다보니 죄다 미친듯이 삼전닉스 레버리지만 거래한다.
사실, 현재 상황에서는 (삼전닉스에 한해서만 느닷없이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도입한 것) 누구든 삼전닉스 레버리지 + 삼전닉스 곱버스만 거래하는 것이 정통 월스트리트 투자법니다.
삼전닉스가 박스권이다.
그럼, 최저가와 최고가가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시간을 긋고 있다. 속도가 빨라지면 질량(거래량)이 증가한다; 속도가 느려지면 질량(거래량)이 감소한다.
그건 광속에 근접할 때나 적용되는 건데, 무슨 개소리냐? 라고 물리학 박사가 웅얼거릴 지도 모르겠다.
근데, 주식 거래는 이미 광속이다. 클릭 하는 데 걸리는 속도는 사실 물리적 속도이고, 실제 거래 속도는 광속이다. 때문에 상대성이론이 적용되는데, 박스권을 일종의 기차 안이라고 치자.
이 기차가 광속으로 달리고 있다(거래속도). 거기에 빛이 한쪽에서 다른 쪽 벽으로 반사됐다고 치면 간단한 피타고라스 정리를 적용해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의 기초 공식(속도와 질량, 길이, 시간의 관계)을 유도해 낼 수 있다.
똑똑한 초딩도 유도할 수 있는 특수상대성 이론이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는 건 천재의 영역...말이 났으니 말이지, Messi (메시)는 축구의 아인슈타인임.
메시도 축구 천재들이 인정하는 천재인데....아인슈타인도 물리학/수학/철학의 천재들이 인정한 천재였음. 메시도 보면, 슈퍼 스타들이 "메시는 천부적이다. 레벨이 다른 선수다. 차원이 다르다." 인정하는데, 그런 슈퍼스타들도 일반 국가 대표 선수들과는 또 한 차원이 더 높았던 선수들.
고로 결론은 아인슈타인 = 메시. Q.E.D. ...아...증명하기 딥따 힘드네...
어쨌든, 결론은, 현재의 코스피닥 이상 현상의 근본 원인은 한국인의 "집단주의"로서, 이 집단주의 성향은 현대 문명에 치명적이다.
나는 일찍이 한국인들의 국뽕 마비 상태를 지적하기 위해, 1995년 이래, 한국은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사실은 제 자리였다는 걸 지적했음. 제자리라기 보다는 매년 조금씩 하락해 왔다. 실지로, 국뽕과잉으로 99%의 한국인들은 한국이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데, 이런 국뽕과잉은 일본인들의 1990년대와 똑같다.
당시 일본인들은 자기들이 지금 망하고 있는데도, 세계 최고의 경제력을 지닌, 모든 면에서 미국을 능가한 초 선진국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잃어버린 30년이라고 자각하기 시작한 게, 2010년이 넘어서 였으니, 자기들 주제파악하는 데, 무려 25년이나 걸렸음.
한국은 지금 이거....
일본보다 더 걸리고 있다. 모든 OECD 회원국을 통털어, 가령 일인당 GDP의 향상 속도를 보면 꼴찌다. 그냥 제자리에서 헤매도 있다. 그런데도 자기들이 선진국이 됐다고 착각중이다.
전체적으로 전부 향상돼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
7. 아! 월드컵 얘기로 끝맺어야 겠다.
다음 유튜브를 보자.
아르헨 - 이집트 전에서 심판과 FIFA가 아르헨 쪽에 편파적이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나는 이 내용보다 그 밑에 달린 댓글에 주목했다.
위 내용은, 이집트가 한 골을 더 넣었는데, 그 훨씬 전에 아르헨 수비수의 발을, 이집투 공격수가 밟았다고, 그 골을 취소시켰다는 걸 근거로, 편파판정이었고,
이런 편파는 FIFA와 심판진의 사전모의(흥행을 위해 메시를 결승까지 진출시켜야 한다는) 정황증거다라는 내용이다.
그 댓글들을 보면,
■ FIFA는 부패한 조직이다.
■ 흥행을 위해 이집트를 탈락시켰다.
■ 형편없는 편파판정이다. 이집트가 이긴 게임이다
라는 취지가 대부분이다.
바로 이게 한국인들의 지독한 "집단주의 문화"이다.
들쥐, 레밍스, 목 잘린 닭이 뒷마당을 미친 듯이 뛰어가는 장면이 떠오르게 하는 대목이다.

이집트 선수는 아르헨 선수의 발을 밟았을 뿐만 아니라, 뒤에서 옷을 잡아 당겨 넘어뜨렸다.
그런 반칙을 범했어도 골을 넣을 때까지 여러번 패스를 했고, 시간이 꽤 지났다면, 골로 인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반칙 후, 곧바로 한 두번의 패스로 골을 넣었다.
그러니, 인과관계가 명확하므로, 축구 규칙에 의해, 당연히 골은 취소돼야 한다.
내가 보기엔 전혀 편파 판정이 아니다. 어차피 메시에 대한 과도한 반칙을 그냥 대부분 넘어갔기 때문에 메시(아르헨)는 항상 불리한 처지다.
실제로 나는 온통 어떤 선수가 어떤 반칙을 하는지에 더 집중했는데, (나는 누가 골을 넣고, 어느 쪽이 이기고 지는 거엔 별 관심이 없음. 내가 관심있는 건, 어떤 반칙이 어떻게 무시되고 넘어가는지, 이거에만 관심있음)
메시를 가만히 보면, 심판이 보건 안 보건, 옷을 붙들고, 팔다리, 허리를 붙들고...
이건 뭐... 그 중에 심판이 반칙으로 휘슬 불어주는 건 오로지 메시가 떼굴떼굴 구를 때만이다. 그냥 서 있을 때 당하는 반칙은 무시한다.
이게 나는 편파판정으로 보임. 즉 메시는 현존 세계 축구사에서 가장 "억울한" 선수다. 나는 메시가 일부러 반칙을 범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다. 그는 항상 반칙의 대상이었을 뿐이지만, FIFA는 메시를 위한, 아니 스타 플레이어를 위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마라도나 이후, 규칙이 좀더 합리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아직도 멀었다.
축구(Soccer)는 가장 한심한 스포츠다. 현존 스포츠 중에.
*가장 합리적 스포츠는 "미식 축구"임. 그거 살벌하고 무식하게 보이지만, 최고의 지략이 요구되는, 거의 스포츠계의 수학/물리학/철학임.
실지로, 미식축구는 감독의 전략, 지략, 선수들의 판단력, 지능이 결정적임.
현존 미식축구에서 미국에 도전할 나라는 앞으로 500년이 가도 안 나올 걸로 봄. 우선 체격에서 안 되고, 재능에서도 안 됨. (미국에서 최고의 스포츠 스타들은 죄다 미식축구로 가기 때문임)
8. 쓰다가 손가락 아파서...
삼전닉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계속 갖고 있으면 되고,
지금은 폭락한 우량주 갖고 있는 사람들도 그냥 계속 갖고 있으면 된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
실지로 폭락할 때까지 그 가격대에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즉, 한번 가격 상승이 일어나면, 순식간에 100% 이상을 급등할 수밖에 없다. (매물대가 텅 비어있기 때문)
그러니 투매, 손절할 필요가 없다.
그냥 롤러코스터를 즐기면 된다고 봄.
그래도 삼전닉스가 지겨워서, 이제 그걸 매도하고 다른 종목을 투자하고 싶다면?
인공지능에 물어보면?

나도 전적으로 동감함.
뭐, 거의 모든 종목이 바닥이라서, 아무 거나 투자해도 되지만,
그중 최악으로 저평가 돼있는 섹터가 증권쪽이다.
위에서는 한국금융지주를 추천했는데, 나는 좀더 단기를 본다면, "키움증권"도 좋다고 봄.
이상국님은 만약 아직까지 주식시장에 안 들어왔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지금 전재산 털어서 키움증권 아니면 한국금융지주 매수하고 그간 우량주로 지목됐던 것들과 삼전닉스를 매수하면 (박스권이므로 그 박스 바닥을 터치할 때 매수하면 됨)
대박남.
사람들은 과거 차트를 보면서, 아~ IMF때, 2008 금융위기 때, 코로나 위기 때...내가 그때 현금만 있었다면~~ 몰빵해서 재벌됐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근데 바로 지금이 그 때임. 지난 IMF, 2008, 코로나 때보다 훨씬 더 많이 폭락해 있다. 그런데 그때와는 완전 딴판이라서,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실적 (106조: 성과급 포함)이다. 그런데 폭락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이런 기가 막힌 ...
내가 한국인이었다면 집을 팔아서, 아파트를 급매하고, 그냥 허름한 모텔방 하나씩 잡아서(자녀들은 옆 호실 혹은 고시원 고시텔로 보내고) 그 돈 전액을 투자했을 것 같다. ㅋㅋㅋ 여유자금이 아니지만,
지금 투자하면 전부 여유자금임. ㅋㅋㅋ
기가 막힌....건국이래 최고 기회인데, 이런 기회를 거꾸로 위기라고 한단다.
정말 안 되는 놈들은 뭐를 해도 안 됨.
9. 아! 한국 증권사 항문효모균(analyeast)들의 보고서는 절대 믿지 말 것.
그런 보고서는, 그냥 기업에 관한 내용 정도만 참고로 하고 그들이 예측하는 건 완전 개무시해야 한다.
왜냐면, 다들 사기집단이기 때문임. 증권사 리포트를 활용해서, 세력과 펀드매니저들, 기관들이 결탁, 사실상 주가 조작을 하고 있다.
그러니 믿을 건 전혀 없다.
단, 미국의 관련 리포트는 정독해야 됨. 얘네들은 다름. 실지로 주주 이익을 최고로 앞세우기 때문에 분석이 엄밀하다. 다만, 전통적으로 항상 비관적으로 보고하는 데가 있고, 낙관적으로 분석하는 데가 있음. 그런 특징만 참고로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거다. 최근 UBS 보고는(삼전닉스에 관한) 완전 무시해도 됨.
걔네들이 삼전닉스에 대해 과거에 보고한 것 보면 완전히 정반대로 예측해 왔다는 걸 알 수 있음. 왜냐? 걔네들은 원래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고서를 내는 게 철학임. 그런 식으로 시장에 일종의 균형추 역할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들임. 그래서 그런 말도 안 되는 보고서를 내는 것이고, 취향에 따라, 그걸 믿는 사람들은 또 그거에 맞게 행동하는데.....그게 종합적으로 보면 시장에 긍정적 역할을 함.
즉, 일종의 표현의 자유, 다양성을 보장해주면, 얼핏 짜증날지 모르지만, 최종적으로 종합적으로 보면 순기능이 역기능을 압도한다.
10. 국힘 대변인들은 왜 지금 주식시장의 상황을 이용하지 못하는 거지?
최근 주식시장 때문에 거의 90% 개미들이 엄청난 손해를 입고 있다고 한다.
이럴 때 왜 "리재명", "주식 실패", "방산 실패(잠수함/원자력)"등을 서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거지?
이럴 때, 조경태, 오세훈, 한동훈을 왜 주식실패-리재명-입틀막 법을 씨줄과 날줄로 엮지 못하는 거지?
나는 이게 이해가 안 됨.
그래서, 최종 결론이...아~ 병신들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