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가서 원수가 같이 딸딸이하자길래 

분위기에 휩쓸려 나도 내 거기를 좀 만졌는데

그 후에 딸쳤다고 소문내더라 솔직히 맞는 학폭 이런건 금방 잊거든?

어쩌면 흔한거니까 근데 딸딸이는 내 스스로가 더러워지는 그런거라

도저히 방법이없더라 너무 악마같은애를 만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