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사망 보험금 청구 시, 보험사 직원이 내미는 서류 뭉치 속에서.

손해사정사들이 경고하는 함부로 싸인하면 절대 안 되는 서류 4가지 ㅇㅇ


1. 의료자문 동의서

절대 싸인하지마라. 의무 사항도 아니고 너네 가족 죽었을때 경황도 없는 상황에서 보험사 새끼들이 내미는 가장 치명적 동의서임.. ㅇㅇ 

니네 가족을 직접 치료한 의사 진단을 생까고

보험사 측에서 돈을 주고 자문하는 다른 의사에게 사망 원인을 진단해서 주작질 하겠다는거임.. ㅇㅇ

예를 들어서 너네 부모가 엄연히 다쳐서 사망했는것을 평소 있던 질병으로 둔갑시켜서 

거액의 보험금을 이런저런 이유로 지급거절하면서 양아치짓을함.. 

예를 들어 사망 원인이 절벽에서 추락해서 머가리가 깨진 추락사인데...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주작질 하면서 돈안줌... ㅇㅇ 




2.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내역 열람 위임장

평소 너네 가족중에 사망자가 과거 10년간 다녔던 의료기록들을 열람해서 이번 사망 원인과 관련없는 기저질환과 고지의무 위반 사유를 찾아내기 위함임. 

만약에 걸릴만한 건덕지가 하나라도 있으면 이거 가지고 물고 늘어져서 보험을 강제 해지시켜서 지급을 어떻게든 안할려고 발악하는 거라서 절대 

동의하면 안됨..  





3. 국세청 연말정산 의료비 내역 열람 동의서

위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열람을 동의 안해주면 조사관이 병원 방문 기록을 캐낼려고 들이미는 서류임.. 이것도 의무사항이 아니니 동의해줄 필요없음 

해야된다고 압력줘도 생까라.. 절대 의무사항아니다. 



4. 병원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백지 위임장

가끔 보험 조사원이 병원명이나 발급 서류 칸을 비워둔 채 백지에 서명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

사망 사고로 입원했던 '특정 병원 이름'이 명확하게 적혀 있는지 확인을 무조건 해야한다.. 

이유가 여러병원을 돌아다니며 너네들 불리한 약점을 찾아낼려고 하는거임.. 동의 거부해라. 






보험사들 양아치짓거리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