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2년간의 걸음이 헛되지 않았다는게

박수쳐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본다. 나도 부지런히 살았다면 , 그리고 부지런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네

난 여기까지.

이제 1위도 했고 궤도에 올랐으니 유입들이 생길거고 유입들에서 코어로 굳혀질거고

나는 애초에 돌판엔 관심없었던거니까 

이제 떠나도 후련하고 남아있어도 즐겁고 그러나 

모르겠다 한편으론 왜 나를 모르는 저들에게 내가 만족을 느끼는건지..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