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 모택동, 호치민, 김일성, 김정일. 공산권은 죽은 지도자까지 방부 처리해 성역화하며 정치적 우상화를 이어간다. 반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선 죽은 지도자를 이용 영구 전시하며 독재의 상징으로 삼는 사례를 찾기란 어렵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성역화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레닌, 모택동, 호치민, 김일성, 김정일. 공산권은 죽은 지도자까지 방부 처리해 성역화하며 정치적 우상화를 이어간다. 반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선 죽은 지도자를 이용 영구 전시하며 독재의 상징으로 삼는 사례를 찾기란 어렵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성역화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