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하이닉스 100만원에 3억 박앗거든.
분위기에 휩쓸려서 에라모르겟다 하고 미친척하고 풀매수 때림
그당시엔 고점에 산 호구라고 조롱 당햇는데 3개월만에 수익률 200프로 낫음.
그러다가 꼬꾸라져서 지금 100프로 수익인데..
기분이 졸라 이상한게 마치 3억을 잃은 기분이다
지난주만 해도 계좌에 9억 찍혀잇엇는데 지금 잔고가 6억으로 딸어져잇네 ㅅㅂ.
어짜피 지금 팔아도 한달에 1억씬 번 셈인데
낼 아침에 던지는게 나을까?
차트 꺾이는 모양 보니까 심상치가 않은거 같다.
6억이 다시 3억으로 되면 나 돌아버릴꺼 같은데...
계좌에 10억찍힐때 팔라고 햇는데 1억을 못채우고 이리 꼬꾸라져버리네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