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오후 8시 50분경,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피의자로 추정되는 인물 혹은 피해 가족 중 정신질환을 앓던 아들 김 씨가 증상이 악화되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