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피로트의 나무와 야훼의 전차는 100% 남성의 미덕이기에
이스라엘 신부이자 미덕은 이 이스라엘 국가관 남성성을 대표하는것이 맞다. 유미르와 진격의 거인은 이 이스라엘 민족주의와 반대 베팅할경우 일어나는 비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라 국가관은 그나라가 사랑하는 미와 결부된다.
이게 없으면 이스라엘 마음은 떠난다고 시편에서 나오는것.
폴란드를 예를들면
폴란드 민족주의는 쇼팽이라는 음악에서 아름답게 보여진다.



레위인의 노래역시 같은 맥락.


이스라엘과 카톨릭은
바그너보다 ᆢ도 아픔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