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 사람들은 모두 영혼이 가출해 있다.

성장하지 못하고 속이 어리다.

서울은 사람 영혼이 빠져 나가는 곳이다.

반면에 물질적인 것이 그 속에 채워진다.

돈 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서울에 사람이 몰리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니까.

서울 사람, "영혼을 팔아서 돈을 번다."



한국인 중 가장 비자연적인 인간들.

나는 서울 사람 상종 안한다.



경상도 : 인간들이 바다를 닮았다.

성격이 가장 좋고 어디서도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

글로벌하게 통용되는 성격이라 외국인들과도 잘 어울린다.

시원한 성격이고

긍정적이고 뒤끝 없고 마음이 넓다.

하지만 속설과는 다르게 내가 가장 뒷통수를 가장 많이 맞은 지역이 경상도 인간들이다.



전라도 : 여자들이 가장 남자에게 적극적이고 성적 매력이 있고 섹시하다.

남자들도 여자에게 적극적이고 성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람들이 아기자기하고 성적 매력이 있는 지역.

인간들 생김새도 성격도 오밀조밀하다.

전국에서 제일 음식을 잘한다.



충청도 : 지적 호기심이 가장 강하다.

다른 지역 사람들과 다르게,

깊이 진실을 알 때까지 파고들어 물어본다.

지역도 재미 없고 사람도 재미 없다.

그리고 사람 간에 거리가 멀고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낀다.

재미 없는 대신에 그 자리를 지적인 욕심으로 채운다.

다른 지역 사람들은 잘 하지 않는 지루한 논의 같은 걸 좋아하는 편이다.

나이 들어도 정정하고, 사람들이 대체로 씨알맹이가 있다.



강원도 : 사람들이 가장 기가 쎄다.

불친절하고 음식이 가장 맛이 없다.

사람들이 잘생겼으며 자연의 영향을 받아 기운이 깨끗하고 가장 기운이 좋다.

바다의 영향을 받는 경상도처럼 대인 관계가 깔끔하지만 더 깔끔하다. 

강원도 사람과 관계해도 아무것도 안남는 느낌. 그정도로 깔끔하다. 

사람 간에 트러블이 가장 없을 것 같은 지역.

사람들이 대체로 키가 작고 나이 들어서 관절 문제 있는 사람이 많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