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병을 군의 수장으로 앉히고
페미를 군의 대변인으로 앉히고
합참 장성들 죄다 옷벗기고
사관학교를 해체하고 통합해서 전라도로 옮기고
이 모든 기조를 잘 보면 딱! 군 모욕주기와 일맥상통함.
고려시대 무신정권이 들어서기전 분위기가 이랬거든. 김부식이 아들이 파티서 무신인 정중부의 수염을 태워먹은것처럼
당시 무신에 대한 조롱과 천대는 극에 달했었고 이에 욱해서 무신들이 들고일어난후 무신정권을 들어서는 토대가 됐지
지금 찢 정권의 군에 대한 인사 정책 기조가 우째 무신정권직전과 비스무리하노
탈영병이 국방장관하는건 진짜 군 전체에 대한 모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