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맞거나 모욕당한건 솔직히 흔히들 일어나는 일이잖아??

근데 딸딸이쳤다고 약점 잡히는건 진짜 거의없는일이잖아??

이게 왜 나한테 일어난건지 그 미친놈때매 극복이 너무 힘든 재앙을 겪은거같다 

그 미친놈이 같이하자길래 따라한거뿐인데 이렇게 약점잡히니 답없는 기분

니들은 나같은 상황겪으면 어떻게 느끼냐?? .. 계속 대인기피 생길거같냐 

그거때매 정신병생기고 정신과가야된다는게 너무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