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말하면 니가 태어난 이유는

번식하기 위함이다 그게 가장 첫번째다이기



 

니가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하는 이유도

자신의 유전자 1/2(부모자식), 1/4(형제), 1/8(친척) 섞인 사람이 사라져 종이 번식하는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미친듯이 고통스러운 거임 ㅇㅇ



너랑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 죽으면 아무 감정 못느끼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기껏해봤자 너의 종이 번식 하는데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너와 핏줄이 섞여있는 사람이 저 사람처럼

비극을 맞이할게 두렵고 슬퍼서 공감해주는 거지. 

 

즉 너의 존재 이유는 번식이라는 개념이 매우 무겁게 자리잡고 있다




 

니가 자위를 존나하는 것은 번식욕이랑 관련있다.

나의 정을 매력적인 여성에게 담고 싶기 때문이다.

니가 자위를 멈추는 것도 번식욕이랑 관련됐다.

나의 정을 매력적인 여성에게 담고 싶기 때문이다.




 

니가 사정을 멈추면 번식하고싶어 날뛰게 될거다

여기서 극한으로 몰아붙이면 생계고 체면이고 뭐고 

매력적인 여자 꼬시려는데 온 관심이 쏠릴 거다

딸쟁이 때는 차였을 때 내 체면이 구겨지거나 좌절이나

주변 사람들의 놀림, 시선 등이 번식 본능을 이겼을 거다

왜냐하면 이미 너가 스스로 풀고 있거든





 

근데 사정을 멈추면

니가 여자를 꼬시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를

번식 욕구 하나가 모든걸 뛰어넘어서 어떻게든 여자를 꼬시려고

발악하게 될 거다. 그러니 여자가 있는 곳에 수시로 가고

여자한테 말 걸고 결국 여자친구가 생기는 거다.

 

경험담이다.


너가 존잘이어도 사정을 관리하지 않는 한 여자를 못만날수 있고 너가 존못이어도 사정을 관리하면 여자를 존나 만날수 있다. 왜냐하면 번식 알고리즘은 남자가 사정을 하게 만드려고 너엑 말도안되는 힘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그렇게 설계됐다.







 

그래서 사회에선 알게 모르게

결혼을 한 유부남이 가장 신뢰받고 인정 받는다.
 

아버지가 됐다는 건 번식 경쟁을 이겨내고 아내를 차지하고

번식을 하는데 성공한 종자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론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인정 받는다.

제일 신뢰못받는 게 여친도 없는 남자다.
괜히 어른들이 여친있냐고 물어보는 게 아니다.
남자는 여친 결혼 유무로 너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상태인지 다 파악할 수 있다. 능력을 증명해야하는 사람 앞에선 여친 있다고 구라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 




 

아무튼 모든 건 

너의 선택에 달렸다.

정을 아껴서 자연에게 힘을 받을지, 아니면 무의미하게 혼자 쏟아보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