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놈이랑 하필 수학여행갔을때 바로 옆자리 배정됐는데
그놈이 딸딸이치더라 내가 걔한테 이미 밉보여서 뭔 말해도 안통할거같고
피하기도 힘든상황이고 그놈이 계속 같이하자 징징대고 더럽기도해서 나도 걍 같이 좀 했거든??
근데 그놈이 그걸로 소문을 퍼트리더라 그후로 친구를 제대로 못사귀는거같다
차라리 맞은 기억은 금방 잊히는데 저건 내스스로 너무 병신같고 수치감드는거라 대인관계를 못맺겠다
1.니들도 나같은 상황 겪으면 대인기피같이 이렇게 되냐? 니들은 극복할방법이잇냐??
2.저런 상황겪으면 완전히 무너지냐? 멘탈이나 뭐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