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X냐 스노우볼
카보전에서 체력을 너무 뺐다. 얘네랑 싸우고 6일쉰거면 모르겠는데 6일쉬고 얘네랑 연장까지 함
그래서 이집트 때 체력 다빠진 상태로 싸움. 다행인건 극장골이 터져서 이집트랑은 연장 안한거
2. 공격수들 폭망
메시가 나이땜에 체력이 후달리는데 다른 공격수들이 골을 넘 못넣어 그래서 뺄래야 뺄수가 없어
훌리안은 이제 막 부상에 복귀했고 라우타로는 리그와 코파를 폭격한 준 특급 공격수인데 (A+정도?)
얘네가 좀 해줘야 메시가 좀 빼고 그러는데 그러질 못함
메시가 8골 넣었으면 아르헨 클라스 정도되면 라우타로 최소 3골정도는 넣었어야 함
근데 2골 이상 아르헨 선수가 없음. 그리고 아무리봐도 라우타로 > 훌리안
3. 바르셀로나 냄새가 난다
이건 그냥 느낌인데
카보랑 이집트전 되게 힘들게 이김
예전에 바르셀로나 파리 6:1 역전이라든지 그럴때처럼
뭔가 나사빠지다가 겨우 이겨서 올라간뒤에
다음 토너먼트에서 쳐발리고 탈락
이집트 이기고 메시 울던데
너무 극적인 승리를 하고 나면
다음경기에서 뭔가 현타가 오는 심리가 있을 수도..?


4. 메시 의존증
보다시피 메시는 모든 스탯에서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근데 기대 도움 경기당 2.65개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하지만 도움은 1개임. 즉 매경기 키패스를 뿌려주는데 공격수들이 그걸 못받아먹음
반면, 기대도움 2.26개인 올리세는 도움 5개를 기록
대충(?) 찔러줘도 음바페(7골), 뎀벨레(4골), 바르콜라(2골)
양질의 공격수들이 귀신같이 받아먹는다
난 메시,라우타로,훌리안 얘네가 쟤네보다 결코 떨어진다고 보지 않는다
프랑스에 비해 미드진이 좀 후달리긴 해도
메시가 저렇게 찔러주는데 아무리 못해도 라우타로가 3골은 넣었어야 함
5. 에밀리아노 빼라
이건 내 소신인데 에밀리아노 이새끼 좀 별로임
공격진=프랑스
미들진=스페인
수비진=프랑스
키퍼진=스페인
이렇게 최강이라고 생각했다. 수비 최강팀 프랑스 메냥도 클린시트 3경기인데
스페인 시몬은 5경기. 단 1경기도 실점하지않음
당연히 수비력에 질적인 차이가 나니까 에밀리아노 탓만은 할수없지만
지난 대회때부터 품어온 내 의구심이었음
카타르때 각성은 했지만 조별리그도 그닥이었고 승차는 잘막지만...
다른 키퍼가 없는것도 아니고 룰리,무소 있는데 흠..
암튼 아스톤빌라에서 뛰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6. 메시 PK랑 FK은 양보를..
메시가 거의 유일하게 가지지 못한 타이틀 득점왕 (+한대회 최다골 하면 좋고) 한번 해야돼서
PK를 밀어줘야 하지만 그래도 2골 차이 정도 났을때 주면 어떨까 싶음
그리고 코너킥, 프리킥도 약간 나눠차면 어떨까 싶음
메시가 못찬다기보단 체력 안배했으면 하는 마음?
오른발 위치까지 메시가 차던데 너무 의존함
7. 스위스
콜롬비아가 올라갈줄 알았는데 스위스가 올라갔네
스위스가 뭔가 쫀득한 팀이라 방심하면 안됨
역대전적은 5승2무 근데 아주 오래전 딸딸이는 의미없고
당장 2014때 만나서 피똥싼거만 생각해야됨
아님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