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같은 비슷한 사람을 아리조나 부페 갈때 봤다 아큐라 타고 있었다

지우개 한소희 그럼 올해가 확실하다

서서히 지워 지고 있다면

난 괜찮다

좀 더 확신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