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진보 중에 그 외면은 진보를 외치지만 내면의 세계는 자발적인 공산사회주의자이거나, 아니면 국외의 사주를 받은 단체에 포섭되어 공산사회주의자로 전향한 실질적인 간첩에 버금가는 이들이 적지않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일부 극우들이나 하는 말로 생각한 적도 있지만, 최근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객관적 연구는 대한민국 세상을 많이 변화시켰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대통령을 비롯한 진보인사들의 뿌리는 무엇일까요? 자유, 민주의 가치에 반하는 고도의 전술적인 선동과 기만을 익힌 주사파의 대부들이며, 저들의 행적은 대학생 내 전대협, 한총련, 민혁당 같은 조직을 키웠고, 이들이 노동계로 흘러들어 민노총이 되었습니다.
갖가지 진보 단체의 명목으로 국가의 돈으로 표면적으로는 사회단체활동을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산사회주의에 경도된 기형적 정신세계들을 만들어 현재의 대한민국처럼 국민 자신들도 깨닫지 못한 채 붉게 물든 세상을 만든 것은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일제시대 레닌과 스탈린, 모택동 같은 공산독재자들이 지식인들을 포섭하고 사상교육을 하며 붉게 물들은 그 시대에 다시 섰습니다.
저들은 대통령이 되어 국가 대부분의 요직을 차지하고, 공직, 국방, 외교, 산업, 학계, 예술, 노동, 교육 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심지어 법조계와 검경, 군내부 모두를 공산전술에 무감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선관위까지 제맘대로 주물러 오늘의 사태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모든 뿌리의 중심은 북괴 노동당의 통일전선전술이며, 일부 자발적인 국내의 공산사회주의자 지식인들입니다. 저들은 서로 협업하며, 민주와 진보를 내세워 권력을 몰래 키우고, 권력이 되지마자 제일 먼저 손댄 것이 교육계로 바로 반공교육을 철폐하고, 심지어 육해공 사관교육에서 반공교육을 삭제했습니다.
공산사회주의자들은 최고의 지능들이 모여 통일전선전술을 비롯한 국가전복 전술을 연구하였고, 국민들도 모른 채 반공에 무감각해지고, 저들이 구사하는 국민통제를 모른 채 국민들은 저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국민뿐만 아니라 국가를 지키는 육해공 삼사의 군조직 인사들이 자유민주를 모르면 누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까? 서울대학교에 공자학원이 생기고, 문화적으로 국민들의 의식을 잠식해 국가의 통제를 야금야금 교통, 금융, 부동산에 미쳐 국가가 국민의 권리를 통제해가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깨닫지 못하고 저항하지 못하면 자유민주 대한민국은 미래의 존립이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저들 진보치고 북한의 독재자를 비판하거나, 북한 인민들의 민생이나, 북한 내 자유를 지지하는 지식인을 강제 구금해 죽음으로 몰아넣는 실정에 비판을 가한 인물이 단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저들은 가장 상식적인 국가 정책의 사소한 비판도 극우로 몰아가고 정의 바른 지식인들의 입을 닫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 공산사회주의 세상을 보려면 인민의 부동산, 동산, 자유, 표현, 선거 모든 것에 국가적 통제를 가하는 독재 세상을 보십시요. 지역과 정치적 성향을 초월해 국민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오로지 자유와 민주주의만이 인간 본성에 맞는 의사 결정과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것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인간의 모든 철학과 사상, 예술, 논리, 과학, 지식은 자유 민주의 토대에서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국가 통제는 인문의 독입니다.
나는 대한민국에 진정한 진보가 존립하길 바랍니다. 진정한 진보가 역사와 정치 모든 것에 대해 공평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며 심지어 북한의 정권과 인민의 복지를 걱정하는 진정한 인간의 정신이 우세한 세상이 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