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놈이랑 하필 수학여행갔을때 바로 옆자리 배정됐는데
그놈이 딸딸이치더라 내가 걔한테 이미 밉보여서 뭔 말해도 안통할거같고
피하기도 힘든상황이고 그놈이 계속 같이하자 징징대고 더럽기도해서 나도 걍 같이 좀 했거든??
근데 그놈이 그걸로 소문을 퍼트리더라 그후로 친구를 제대로 못사귀는거같다
니들도 나같은 상황 겪으면 대인기피같이 이렇게 되냐? 니들은 극복할방법이잇냐??
시간을 되돌려봐도 답이없는거같음 ... 나 자신을 잃어버린느낌이라 내가 너무 병신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