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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안나온것이 바로 KF-21임.
KF-21은 진짜 말도 안되는 전세계에서 보기 힘든 온스케줄로 개발된 전투기임.
블록1은 완벽하게 제작되었으나.
여기서부터 이재명 친중 일당이 작업 들어감.
한국국방연구원(KIDA) 김윤태 소장을 비롯 이재명지지자들이 물량을 40대에서 20대로 줄이라고 지시함.
결국 40대 양산이 아니라 20대 양산계약을 체결함.
대가리 개병신인 이재명 지지자들은 20+20대라고 주장하나 사실은 엄연히 다르다.
2024년 20대 계약하고, 2025년에 20대 계약했다.
즉 1+1의 마트 상품이 아니라, 20대 계약하고 1년뒤에 20대 계약하는 별도계약인것이다.
결국 20대분 구매하는거와 40대분 구매하는건 원가증가의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1400원대 환율도 탄핵 대상이라던 이재명은 1500원대 환율을 자랑하면서 그야말로 가격 폭등을 시켰다.
KF-21의 블록1 가격은 초기도입비용등을 포함하지만, F-35A 보다 비싸다.
블록2 경우에는 아예 지금 답이 안나오는 상황.
2024년에 20대 양산 계약(1조 9,600억 원)을 시작으로, 2025년 6월 20대 추가 양산 계약(2조 3,900억 원)을 체결했음.
이미 대당 가격이 1200억원에 육박하는데, 문제는 현 KF-21 40대는 모두 공대공만 되는 블록1 모델임.
즉 블록2는 공대지 기능까지 추가되는건데, 당연하게도 예상가격은 무려 1700억.
역시 이재명 정부 답게 블록1뿐 아니라 블록2도 말아처먹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음.
KF-21 전력화를 4년 연기하는걸로 이야기 하기 시작함.
즉 2032년까지 블록1 이후 바로 블록2 80대를 도입하는게 아니라, 4년 늘려서 2036년까지 도입하려고 함.
당연하지만, 공군은 매우 반발하고 있음. F-5 가 노후화가 심각하고, 이미 F-4도 은퇴한 마당에 KF-21 도입이 매우 필요한데,
2025년 F-35A 추가도입과 블록4 업그레이드 사업을 동시에 계약해서 2027년부터 시작 예정이지만, 턱없이 부족함.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F-4팬텀만 무려 220기 (세계 최대 운용국이었음), F-5만 80기를 운영했던 국가였음.
즉 이 공백을 매우기에는 F-35A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스텔스기 특성상 운영방식이 다를뿐 아니라 임무도 다름.
현 F-35의 운용은 대부분 국가들이 전자전기, 포인트 폭격기 느낌이 강함.
우리나라도 별반 다를다 없음. (대외비 생략)
인도네시아가 KF-21 직도입16대 이후에 2차사업으로 현지조립으로 16대, 3차로 16대 할거 같긴하지만,
이건 전부 블록1임.
즉 현 KF-21 블록3 또는 EX 버전은 KAI에서 본격적으로 투자할 가망성은 UAE에서 투자 받아서 해야하는 상황임.
이재명 정부가 4+4년 연임제를 하던, 그뒤에 김민석이 5년을 더해서 10년 좌파정부 채우던간에
KAI는 대규모 적자가 불가피하게 될수 있고, 한화, 현대에서 인수할 가망성이 높다.
현 KF-21 블록3, 또는 EX버전은 UAE가 스폰서가 될 가망성이 높다.
과거 F-16 블록60 의 개발비 전액을 지원하면서 그뒤에 F-16 블록60,70등에서 로열티를 받게 되었기 때문에
UAE는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4.5세대에 KF-21 블록3, 또는 EX버전에 스폰서가 될수 있다.
비슷한 예로 자국 들어오면 다른 기체가 된다는 이스라엘 경우에는 아주 유서가 깊은데,
F-16i, F-15i, F-35i 로 전부 i를 붙인다. 이유는 전자장비, 항전장비등 부터해서 온갖 마개조를 서슴없이 하기 때문임.
이번에 이란 때릴때도 전문가들을 무색하게 만들었는데, F-35i 에는 미국도 없는 스텔스 컨포멀 연료 탱크 (CFT)를
붙이고 출동해서 이란을 작살낸것이다. (미군은 공중급유기로 해결함)
참고로 알아둘께 일본은 2024년 공중급유기 9대 판매를 미국에 요청해서 승인 받았음.
F-35B도입과 경항모2대 개조하는 상황인데도 공중급유기 중요성을 알고 있었음. (참고로 무려 10대나 일본은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북한 상대로도 공중급유기 부족으로 실제 전투참여 전투기 수가 매우 부족하며,
북한 유사시에 러시아, 중국에 대응에 비해서 사실상 한국 공군전력은 공중급유기 문제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공중급유기 사업은 없다. 이유는 대중국에게 대놓고 견제할수 있을리 없는 친중정부라서다.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그냥 육군만 굴러다니면서 전투기 밥된다.
(참고. 중국은 5대전구로 나눠서 육해공 묶어서 운영하는데, 북부전구의 주된 임무는 러시아 견제,
그리고 산둥반도에 따로 중앙전구가 아니 북부전구가 주둔해서 북한 유사시에 남포항으로 상륙해서 평양 점령.
산둥반도 공군 J-20 한반도 공중장악을 맞고 있다.)
사실상 이재명 정부에서 대규모 방산 수출은 국가간 거래급이라서 매우 힘들다고 보면 된다.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개명헀는데 안써짐),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풍산, KAI등
국내 방산기업들은 각자 도생할수 밖에 없다.
실제 현대로템은 전동차 인원 일부 뺴서 현 K2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이유는 현 정부에서 답이 없기 떄문에 각자도생 위해서는 주문량 처내고 빠른 납기를 해야하기 때문.
실제 폴란드가 초기에 급박해서 현대로템은 육군 주문물량 빼서 폴란드에 줬음.
지금도 한화,LIG의 천궁2 역시 군예비물량을 UAE에 지원함.
하지만 이라크가 2개 포대 중고라도 쓴다고 달라고 하나. 사실상 풀가동해도 답없기에 주지 못함.
이미 UAE, 사우디, 이라크에 주문 받은거 처리하기도 힘든. 뒤늦게 공장건설하나 2028~2029년에 되야 가동함.
사실상 방산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국가단위의 거래인 잠수함, 군함, 전투기등을 만들어야하는데, 주문 없음.
이재명 정부의 공이 매우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