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웃기지? 보수진영에서 국힘당권파 지지자중에서도 이때 이들과 연대했던 이들이 있 나봐. 올림픽공원 논리에서 이 제목의 표현을 마구 쓴다. 이런 사람들이 광주민중항쟁에 비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표현은 동시에 90년대 민주당 공식용어이자, 90년대의 보수주의의 일반가치. 버크의 전제가 상식화된 공간의 반론을 전제함
그런데, 버크가 뭐에요? 이게, 더 보수진영의 위협임
90년대에 왜 그들은 5.18 민주화운동이란 민주정의당 용어를 혐오하고
노무현 정권 때 2003년 공천대학살 이후,..... 민정당용어를 그들이 쓸까?
딱, 더도 덜도 아니라 한동훈의 입에서 지만원 표현 나오는 거 아님?
표현이 지만원이라도 실체가 지만원이라고 한동훈을 안 믿듯이,
표현이 민정당이라도, 실체가 90년대와 달라졌음을 안 믿음(저학력 노인을 속이는 표현)
뭐든 다중적인 표현으로 짜깁기 하는 표현은 의심해본다.
유시민이 만든 90년대 용어를 쓰는 것은, 그 시절에 보수우파였던 이들 빼고는 못 알아듣겟지.
사실 그 자체임. 대학가에서 언제 민정당 용어 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