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에는 그냥 아재들이 음담패설 농담하는 재미에 하는 그저그런 개소리인줄 알았더니
시간지나고 보니까 그냥 웃자는 농담이 아니라 진짜더라
딱 하룻밤 잤어도 좆맛이 절륜한거 알면
몇년지나도 새삼스럽게 뜬금없이 연락 하더라
현남친 있어도 남편 따로있고 결혼했어도 남편 테크닉 구린거 씹어재끼면서 뒷담까면서 박아달라고 빨아달라고 연락옴
여자들도 니 테크닉이 기억에 남으면 딸감으로 몇년이 지나도 회상하면서 그런가보더라
특히 잘하는 남자, 큰 남자를 진짜 못잊음
틀딱들이 하는말들 다른건 다 씹구라인데 이건진짜 ㄹㅇ이었음






